2021년 11월 2일 화요일

                 

2021년 11월 2일

_ 사도행전 16:22-32


22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23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24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26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27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28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29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30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32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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