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수요일

2026년 9월 30일(수)

사무엘하 24:1-14


1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시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치시려고 다윗을 부추기셔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게 하셨습니다.

2 그리하여 왕이 요압과 군사령관들에게 말했습니다.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이스라엘 지파들을 두루 다니며 인구를 조사하라. 얼마나 되는지 알아야겠다.”

3 그러나 요압이 왕께 대답했습니다.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군대를 100배로 늘려 주셔서 내 주 왕의 눈으로 직접 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만 왕께서는 왜 그런 일을 하려고 하십니까?”

4 그러나 요압과 군사령관들은 왕의 명령을 이기지 못하고 이스라엘의 인구를 조사하기 위해 왕 앞에서 물러 나왔습니다.

5 요단 강을 건넌 뒤 그들은 골짜기에 있는 성읍인 아로엘 남쪽에 진을 치고 인구를 조사했고 그다음에 갓을 지나 계속 야셀로 갔습니다.

6 그들은 또 길르앗으로 갔다가 닷딤홋시 땅에 이르렀고 다냐안으로 가서 시돈으로 돌아서

7 두로 성곽과 히위 사람들과 가나안 사람들의 모든 성들을 거쳐 마침내 그들은 유다 남쪽 브엘세바에 이르게 됐습니다.

8 그들이 전역을 다니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기까지 9개월 20일이 걸렸습니다.

9 요압이 왕께 싸울 수 있는 사람들의 숫자를 보고했습니다. 칼을 다룰 줄 아는 용사가 이스라엘에는 80만 명, 유다에는 50만 명이었습니다.

10 다윗은 인구를 조사한 후에 자책감에 시달렸습니다. 그래서 그는 여호와께 기도했습니다. “제가 이런 짓을 하다니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여호와여, 이제 제가 간구하오니 주의 종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제가 정말 어리석은 짓을 저질렀습니다.”

11 이튿날 아침 다윗이 일어날 때 여호와의 말씀이 다윗의 선견자인 예언자 갓에게 임했습니다.

12 “가서 다윗에게 말하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네게 세 가지 종류의 벌을 내놓겠으니 그 가운데 하나를 골라라. 그러면 내가 그대로 행할 것이다.’ ”

13 그리하여 갓이 다윗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왕의 땅에 7년 동안 기근이 드는 것이 좋겠습니까? 왕이 원수들에게 쫓겨 3개월 동안 도망치는 것이 좋겠습니까? 아니면 왕의 땅에 3일 동안 재앙이 닥치는 것이 좋겠습니까? 이제 잘 생각해 보고 나를 보내신 그분께 내가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결정해 주십시오.”

14 다윗이 갓에게 말했습니다. “정말 괴롭구나. 여호와께서는 긍휼이 크신 분이니 우리가 여호와의 손에 떨어져도 사람의 손에는 떨어지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2026년 9월 29일 화요일

2026년 9월 29일(화)

사무엘하 23:13-39


13 추수기에 30명의 우두머리 중 세 명의 용사들이 아둘람 동굴에 있던 다윗에게로 내려왔습니다. 그때 블레셋 사람들은 떼를 지어 르바임 골짜기에 진을 치고 있었습니다.

14 다윗은 그때 산성 안에 있었고 블레셋 주둔지는 베들레헴에 있었습니다.

15 다윗이 물이 마시고 싶어 “누가 베들레헴 성문 곁에 있는 우물에서 물을 가져다주겠느냐?”라고 말하자

16 이 세 명의 용사들은 블레셋의 진을 뚫고 베들레헴 성문 곁에 있는 우물에서 물을 가져다가 다윗에게 주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 물을 마시지 않고 여호와 앞에 쏟아부으며

17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호와여,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입니다. 이 물은 자기 목숨도 마다하고 간 사람들의 피가 아닙니까?” 그리고 다윗은 그 물을 마시지 않았습니다. 이 세 명의 용사들이 한 일은 이러했습니다.

18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동생 아비새가 이 세 명의 용사들의 우두머리였습니다. 그는 한 번 창을 들면 300명은 거뜬히 죽였습니다. 그렇기에 그 세 명의 용사들 가운데 하나로 유명했습니다.

19 아비새는 세 용사들 가운데 가장 존경받았고 세 용사의 우두머리였지만 처음 세 용사에 미치지는 못했습니다.

20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큰 용맹을 떨친 갑스엘 출신의 용사였습니다. 그는 모압의 장수 두 명을 쓰러뜨렸고 눈 오는 날 구덩이 속에 들어가 사자를 죽인 적도 있었습니다.

21 또 거대한 이집트 사람을 쓰러뜨리기도 했습니다. 그 이집트 사람의 손에는 창이 있었고 브나야는 몽둥이뿐이었는데 그는 이집트 사람의 손에 있던 창을 빼앗아 그 창으로 죽였습니다.

22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이런 일을 해서 그 또한 세 명의 용사들 가운데 하나로 유명했습니다.

23 그는 30명 가운데서 존경받았으나 처음 세 용사에 미치지는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다윗은 그를 자기 경호 대장으로 삼았습니다.

24 30명의 용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요압의 동생 아사헬, 베들레헴의 도도의 아들 엘하난,

25 하롯 사람 삼훗, 하롯 사람 엘리가,

26 발디 사람 헬레스, 드고아 출신 익게스의 아들 이라,

27 아나돗 출신 아비에셀, 후사 사람 므분내,

28 아호아 사람 살몬, 느도바 사람 마하래,

29 느도바 사람 바아나의 아들 헬렙, 베냐민 땅 기브아 출신 리배의 아들 잇대,

30 비라돈 사람 브나야, 가아스 시냇가에 사는 힛대,

31 아르바 사람 아비알본, 바르훔 사람 아스마웻,

32 사알본 사람 엘리아바, 야센의 아들 요나단,

33 하랄 사람 삼마, 아랄 사람 사랄의 아들 아히암,

34 마아가 사람의 손자이자 아하스배의 아들인 엘리벨렛, 길로 사람 아히도벨의 아들 엘리암,

35 갈멜 사람 헤스래, 아랍 사람 바아래,

36 소바 사람 나단의 아들 이갈, 갓 사람 바니,

37 암몬 사람 셀렉,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무기를 들고 다니는 브에롯 사람 나하래,

38 이델 사람 이라, 이델 사람 가렙,

39 헷 사람 우리아입니다. 이들은 다 합쳐 37명이었습니다.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2026년 9월 28일(월)

사무엘하 23:8-12


8 다윗에게 있는 용사들의 이름은 이렇습니다. 다그몬 사람 요셉밧세벳이라고도 하고 에센 사람 아디노라고도 하는 사람은 세 용사들 가운데 우두머리였는데 그는 창을 들어 한꺼번에 800명을 죽인 일도 있었습니다.

9 그다음은 아호아 사람 도대의 아들 엘르아살이었는데 그도 다윗의 세 용사들 가운데 한 사람이었습니다. 블레셋 사람들과 싸울 때 이스라엘 군사들이 도망치자 이 세 용사들은 힘을 내 일어났는데

10 특히 엘르아살은 손에 힘이 빠져 칼을 쥘 수 없을 때까지 블레셋 사람들을 쳐 나갔습니다. 그리하여 여호와께서 그날 큰 승리를 안겨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군대는 엘르아살에게로 다시 돌아왔지만 그저 그의 뒤를 따라가며 빼앗을 뿐이었습니다.

11 그다음은 하랄 사람 아게의 아들 삼마입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녹두나무가 무성한 들판에 떼를 지어 모인 것을 보고 이스라엘 군사들은 도망쳤습니다.

12 그러나 삼마는 그 들판 한가운데 버티고 서서 블레셋 사람들을 쳐 나갔습니다. 그리하여 여호와께서 큰 승리를 가져다주셨습니다.

2026년 9월 27일 일요일

2026년 9월 27일(일)

잠언 19:1-29


1 가난하지만 진실하게 사는 사람이 어리석고 입술이 고약한 사람보다 낫다.

2 또 지식 없이 열심히만 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너무 서두르면 죄짓기 쉽다.

3 사람이 자기가 어리석어 자기 길을 망치고는 속으로 여호와를 원망한다.

4 돈이 있으면 많은 친구가 생기지만 가난한 사람은 이웃에게 따돌림을 당한다.

5 거짓 증인은 벌을 피하지 못하며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도 벌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6 통치자 주위에는 비위를 맞추는 사람이 많고 선물을 잘 주는 사람에게는 모두가 달려들어 친구가 되려 한다.

7 가난한 사람은 형제라도 다 피하는데 친구들이야 더더욱 피하지 않겠느냐! 그가 아무리 그들에게 말하려 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

8 지혜를 얻는 것은 자기 영혼을 사랑하는 일이고 깨달음을 간직하는 사람은 잘되게 돼 있다. 

9 거짓 증인은 벌을 피하지 못하며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은 쓰러질 것이다.

10 어리석은 사람에게 사치는 어울리지 않는다. 종이 왕들을 다스리는 것은 더더욱 그렇다!

11 분별력이 있으면 화를 참고 허물을 덮어 주는 것은 그의 영광이 된다.

12 왕이 분노하면 사자가 울부짖는 것 같고 그 은총은 풀잎 위의 이슬과 같다.

13 어리석은 아들은 아버지에게 재난이 되고 다투는 아내는 계속 떨어지는 빗방울과 같다.

14 집과 재물은 아버지에게서 상속받지만 현명한 아내는 여호와께 받는다.

15 게으르면 깊은 잠에 빠지고 나태한 사람은 굶주리게 된다.

16 훈계에 순종하는 사람은 그 영혼을 지키고 그런 행위를 경멸하는 사람은 죽게 될 것이다.

17 가난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사람은 여호와께 빌려 드리는 것이니 그가 한 일에 대해 그분이 갚아 주실 것이다.

18 네 아들을 훈계할 때 소망이 있다. 그러나 아들이 괴로워 죽겠다고 할 때까지 하지는 마라.

19 성질이 불같은 사람은 벌을 받아야 한다. 그런 사람을 한 번 구해 주게 되면 또 구해 줘야 할 일이 생긴다. 

20 조언에 귀 기울이고 훈계를 받아들여라. 그러면 결국에는 네가 지혜롭게 될 것이다.

21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으나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이뤄진다.

22 사람은 성실해야 한다. 거짓말쟁이가 되느니 가난뱅이가 되는 것이 낫다.

23 여호와를 경외하면 생명을 얻는다. 생명을 가진 사람은 만족하며 살고 재앙을 만나지 않을 것이다.

24 게으름뱅이는 손을 그릇에 넣고는 다시 입으로 들어 올려 떠먹는 것조차 하지 않는다.

25 거만한 사람을 치면 우둔한 사람도 깨닫게 된다. 지각 있는 사람을 꾸짖으면 지식을 얻게 될 것이다.

26 자기 아버지를 구박하고 자기 어머니를 쫓아내는 사람은 수치와 망신을 당하게 하는 아들이다.

27 내 아들아, 지식의 말씀에서 벗어나게 하는 훈계는 듣지 마라.

28 경건하지 못한 증인은 공의를 우습게 여기고 악인의 입은 죄악을 꿀꺽 삼켜 버린다.

29 거만한 사람을 위해서는 심판이 준비돼 있고 어리석은 사람의 등에는 매가 준비돼 있다.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2026년 9월 26일(토)

사무엘하 23:1-7


1 이것은 다윗의 마지막 말입니다.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높여 주신 그 사람, 야곱의 하나님이 기름 부으신 그 사람, 이스라엘의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사람의 말입니다.

2 “여호와의 영이 나를 통해 말씀하셨다. 그분의 말씀이 내 혀에 있었다.

3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의 반석이신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에서 사람들을 공의로 다스리는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통치하는 사람은

4 구름 한 점 없는 아침에 떠오르는 아침 햇살 같을 것이다. 비 갠 뒤의 햇살이 땅에 새싹을 돋게 하는 것 같을 것이다.’

5 내 집이 하나님 앞에 이렇지 않은가? 그분이 나와 영원한 언약을 맺어 모든 일을 잘 갖추어 주시며 든든하게 하시지 않았는가? 그분이 어찌 내 구원을 이루지 않으시며 내 모든 소원을 들어주시지 않겠는가?

6 그러나 악한 사람들은 손으로 잡을 수 없는 가시덤불과 같다.

7 그 가시덤불을 만지는 사람은 누구나 철로 된 무기나 창자루를 사용하는 법이니 그런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불에 타 버릴 것이다.”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2026년 9월 25일(금)

사무엘하 22:29-51


29 오 여호와여, 주께서 내 등불을 켜 두시고 내 여호와께서 나를 둘러싼 어둠을 밝혀 주셨습니다.

30 주의 도움으로 내가 군대들과 맞섰고 내 하나님과 함께 담을 기어올랐습니다.

31 하나님의 길은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흠이 없으니 주께서는 자기를 신뢰하는 모든 사람들의 방패가 되십니다.

32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겠습니까? 우리 하나님 외에 든든한 바위와 같은 이가 누구겠습니까?

33 내 견고한 요새이시고 내 길을 완전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34 주께서 내 발을 암사슴의 발과 같이 만드시고 나를 높은 곳에 세우십니다.

35 주께서 나를 훈련시켜 싸우게 하시니 내 팔이 놋쇠로 만든 활을 당길 수 있습니다.

36 주께서 내게 주의 구원의 방패를 주셨고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습니다.

37 주께서 내가 가는 길을 넓혀 주셔서 내 발이 미끄러지지 않았습니다.

38 내가 내 적들을 쫓아가서 잡았으며 그들을 멸망시키기까지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39 내가 그들을 쳤더니 그들이 일어서지 못해 내 발아래 엎어졌습니다.

40 주께서 나를 힘으로 무장시켜 싸우게 하시고 적들을 내 발아래 굴복하게 하셨습니다.

41 주께서 내 적들이 물러나 도망치게 해 나를 미워하던 사람들을 멸망하게 하셨습니다.

42 그들이 도와 달라고 울부짖었지만 그들을 구원할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었지만 주께서는 응답하지 않으셨습니다.

43 그때 내가 그들을 쳐서 땅의 흙먼지같이 가루로 만들었고 길거리의 진흙같이 그들을 쏟아 버렸습니다.

44 주께서 사람들의 공격에서 나를 건져 내시고 나를 지켜 주셔서 이방 민족들의 머리로 삼으셨으니 내가 알지도 못하는 민족이 나를 섬깁니다.

45 이방 사람들이 내 말을 듣자마자 곧바로 순종하고 이방 사람들이 내 앞에서 복종합니다.

46 그들이 사기가 떨어져 자기들의 요새에서 떨며 나옵니다.

47 여호와께서는 살아 계십니다! 내 반석을 찬양합니다! 내 구원의 반석이신 하나님을 높여 드립니다!

48 주께서 나를 위해 원수를 갚아 주시고 민족들이 내게 복종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49 주께서 내 원수들에게서 나를 건져 내셨습니다. 주께서 내게 맞서는 사람들보다 나를 높이시고 난폭한 사람들에게서 나를 구해 내셨습니다.

50 오 여호와여, 그러므로 내가 이방 민족들 가운데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양하겠습니다.

51 여호와께서 자기가 세운 왕에게 큰 구원을 안겨 주시며 그 기름 부은 이에게 변함없는 자비를 베풀어 주시니 다윗과 그 자손에게 영원토록 베풀어 주십니다.”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2026년 9월 24일(목)

사무엘하 22:17-28


17 주께서 높은 곳에서 손을 뻗어 나를 꼭 붙잡아 주셨으며 깊은 물속에서 나를 건져 내셨습니다.

18 주께서 강력한 내 적들에게서, 나를 미워하는 사람들에게서 나를 구해 내셨습니다. 그들은 나보다 강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19 그들이 내 재난의 날에 나를 막아섰지만 여호와께서 내 도움이 되셨습니다.

20 주께서 나를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셨습니다. 그분이 나를 기뻐하셨기에 나를 건져 주신 것입니다.

21 여호와께서 내 의로움에 따라 상을 주시고 내 손이 깨끗했기에 내게 보상해 주셨습니다.

22 내가 여호와께서 명하신 길을 지켰고 내 하나님에게서 돌아서서 악을 행하지 않았습니다.

23 나는 주의 모든 법을 지켰고 주의 명령을 멀리한 적이 없습니다.

24 나는 주 앞에 흠 없이 살고 내 자신을 지켜 죄를 짓지 않았습니다.

25 그래서 여호와께서 내 의로움에 따라 보상해 주시고 여호와 보시기에 깨끗했기에 갚아 주신 것입니다.

26 신실한 사람들에게는 주의 신실함을 보이시고 흠 없는 사람들에게는 주의 흠 없음을 보이시며

27 순결한 사람들에게는 주의 순결함을 보이시고 마음이 비뚤어진 사람들에게는 주의 빈틈없음을 보이십니다.

28 주께서는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들을 낮추십니다.

2026년 9월 30일(수) 사무엘하 24:1-14 1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시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치시려고 다윗을 부추기셔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게 하셨습니다. 2 그리하여 왕이 요압과 군사령관들에게 말했습니다. “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