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4일 일요일

2026년 6월 14일(일)

잠언 4:1-27


1 자녀들아, 아버지의 가르침을 잘 듣고 주의해 깨달음을 얻으라.

2 내가 너희에게 좋은 가르침을 줄 테니 너희는 내 교훈을 버리지 말라.

3 나도 어려서는 내 아버지의 아들이었고 내 어머니가 사랑하는 외아들이었는데

4 그때 내 아버지는 나를 이렇게 가르치셨다. “내가 하는 말을 기억하고 잊지 마라. 내 명령을 지켜라. 그러면 네가 잘살 것이다.

5 지혜와 깨달음을 얻어라. 내 말을 잊지 말고 내가 하는 말에서 벗어나지 마라.

6 지혜를 버리지 마라. 그러면 지혜가 너를 보호할 것이다. 지혜를 사랑하여라. 그러면 지혜가 너를 지킬 것이다.

7 지혜가 무엇보다 중요하니 지혜를 얻어라. 네가 가진 모든 것을 희생하고서라도 깨달음을 얻어라.

8 지혜를 존경하여라. 그러면 지혜가 너를 높여 줄 것이다. 지혜를 붙잡아라. 그러면 지혜가 너를 영광스럽게 할 것이다.

9 지혜가 네 머리에 우아한 화관을 씌워 주고 영광스러운 왕관을 네게 줄 것이다.”

10 오 내 아들아, 내가 하는 말을 잘 듣고 받아들여라. 그러면 네가 장수할 것이다.

11 내가 네게 지혜의 길을 가르쳐 주고 너를 바른길로 이끌어 주었으니

12 네가 걸을 때 네 걸음에 걸리는 것이 없고 네가 달릴 때 넘어지지 않을 것이다.

13 내 교훈을 꼭 붙잡고 굳게 지켜라. 그것이 네 생명이기 때문이다.

14 악인의 길에 발을 내딛지 말고 악한 사람의 길로 다니지 마라.

15 그 길을 피하고 지나가지 말며 돌아서거라.

16 그들은 악한 짓을 하지 않으면 잠을 못 자고 누군가를 해치지 않으면 잠이 오지 않는 사람들이다.

17 그들은 악한 방법으로 얻은 빵을 먹고 폭력으로 빼앗은 술을 마신다.

18 그러나 의인의 길은 동틀 무렵 비추는 빛과 같아서 점점 밝아져 환한 대낮같이 되지만

19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넘어져도 무엇에 걸려 넘어졌는지조차 모른다.

20 내 아들아, 내가 하는 말을 주의하고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21 그것을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마음속 깊이 잘 간직하여라.

22 내 말은 깨닫는 자들에게 생명이 되고 그들의 온몸을 건강하게 해 준다.

23 무엇보다도 네 마음을 지켜라. 네 마음에서 생명의 샘이 흘러나오기 때문이다.

24 더러운 말을 버리고 거짓되고 남을 해치는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마라.

25 네 눈은 앞만 똑바로 보고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리지 말고

26 네가 발 디딜 곳을 잘 살피고 네 모든 길을 곧게 하며 확실히 행하여라.

27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멀리하여라.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2026년 6월 13일(토)

사무엘상 10:2-16 


2 당신이 오늘 나를 떠나가다가 베냐민 경계에 있는 셀사에 이르면 라헬의 무덤 가까이에서 두 사람을 만나게 될 것이오. 그들은 당신에게 ‘당신이 찾아 나선 나귀들을 찾았기 때문에 당신 아버지는 이제 나귀 걱정은 하지 않지만 그 대신 아들을 걱정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할 것이오.

3 그러면 당신은 다볼에 있는 상수리나무에 이르기까지 계속 가시오. 거기서 하나님을 뵈려고 벧엘로 올라가는 세 사람을 만날 것이오. 한 사람은 염소 새끼 세 마리를 끌고 갈 것이고 또 한 사람은 빵 세 덩이를 가져가고 또 한 사람은 포도주 한 부대를 가져갈 것이오.

4 그들이 당신에게 인사하고 빵 두 덩이를 주면 당신은 그것을 받으시오.

5 그러고 나서 당신은 하나님의 산에 이를 것이오. 거기에는 블레셋 진영의 문이 있소. 당신이 그 성에 다다르면 산당에서 내려오는 예언자의 무리를 만나게 될 것인데 그들은 비파와 탬버린, 피리와 하프를 연주하며 예언도 할 것이오.

6 당신에게도 여호와의 영이 능력으로 임하실 것이며 당신도 그들과 함께 예언하게 될 것이오. 그러면 당신은 전혀 다른 새사람으로 변하게 될 것이오.

7 이런 일들이 이루어지면 당신은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따라 행하시오.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하실 것이오.

8 당신은 나보다 먼저 길갈로 내려가시오. 내가 당신에게 내려가 번제와 화목제를 드릴 것이니 내가 가서 당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알려 줄 때까지 7일 동안 기다려 주시오.”

사울이 왕으로 뽑히다

9 사울이 사무엘을 떠나려고 돌아서는데 하나님께서 사울에게 새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표적들이 그날 다 이루어졌습니다.

10 그들이 기브아에 도착하자 예언자 무리가 사울을 맞았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능력으로 사울에게 임하자 사울도 그들과 함께 예언하게 됐습니다.

11 전에 사울을 알던 사람들은 모두 그가 예언자들과 함께 예언하는 것을 보고 서로 이야기했습니다. “기스의 아들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사울도 예언자들 가운데 있지 않는가?”

12 거기 살던 한 사람이 말했습니다. “그들의 아버지가 누구인가?” 그리하여 “사울도 예언자들 가운데 있지 않는가?”라는 속담이 생겨나게 됐습니다.

13 사울은 예언을 마치고 산당으로 갔습니다.

14 그때 사울의 삼촌이 사울과 그 종에게 물었습니다. “어디에 갔다 왔느냐?” 사울은 “나귀를 찾으러 갔었습니다. 하지만 찾을 수 없어서 사무엘에게로 갔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15 그러자 사울의 삼촌이 말했습니다. “사무엘이 무슨 말을 했는지 내게 말해 보아라.”

16 사울은 “그분이 우리에게 나귀들을 찾았다고 확인해 주셨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나 사무엘이 자신에게 왕이 될 것이라고 한 말은 삼촌에게 하지 않았습니다.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2026년 6월 12일(금)

사무엘상 9:17-10:1 


17 사무엘이 사울을 쳐다보자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네게 말한 그 사람이 이 사람이다. 그가 내 백성을 다스릴 것이다.”

18 사울이 성문 길에서 사무엘에게 다가가 물었습니다. “선견자의 집이 어디인지 가르쳐 주시겠습니까?”

19 사무엘이 대답했습니다. “내가 바로 그 선견자요. 앞장서서 산당으로 올라가시오. 오늘 나와 함께 음식을 듭시다. 내일 아침이 되면 물어보려던 것을 다 말해 주겠소. 그러고 나서 당신을 보내 주겠소.

20 당신이 3일 전에 잃어버린 나귀들은 걱정하지 마시오. 이미 다 찾아 놓았소. 이스라엘이 모두 누구에게 기대를 걸고 있는지 아시오? 바로 당신과 당신 아버지의 온 집안이오.”

21 사울이 대답했습니다. “저는 이스라엘 지파 가운데 가장 작은 베냐민 지파 사람이 아닙니까? 게다가 저희 가정은 베냐민 지파 가운데서도 가장 보잘것없는 가정이 아닙니까? 왜 제게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22 그러자 사무엘이 사울과 그 종을 데리고 객실로 들어가 초대받은 30명가량의 사람들 앞에 앉혔습니다.

23 사무엘이 요리사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네게 맡겨 두었던 그 음식을 가져오너라.”

24 요리사가 넓적다리와 그 위에 붙은 것을 가져와 사울 앞에 놓았습니다. 그러자 사무엘이 말했습니다. “당신을 위해 마련해 둔 것이니 앞에 놓고 드시오. 내가 손님을 초대할 때부터 당신을 위해 따로 마련해 둔 것이오.” 사울은 그날 사무엘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25 그들이 산당에서 내려와 성으로 들어왔습니다. 사무엘은 자기 집 지붕 위에서 사울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6 동틀 무렵 그들이 아침 일찍 일어났을 때 사무엘이 지붕 위에서 사울을 불렀습니다. “일어나시오. 당신을 보내 주겠소.” 사울이 준비를 마치자 사울과 사무엘이 함께 밖으로 나왔습니다.

27 성읍 끝에 다다르자 사무엘이 사울에게 말했습니다. “종에게 먼저 가라고 하시오.” 종이 앞서 가자 또 말했습니다. “당신은 조금 더 머물러 계시오.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드리겠소.”

10:1 그러고 나서 사무엘은 기름병을 가져다가 사울의 머리에 붓고 입을 맞추며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기름 부어 그 유업을 다스릴 지도자로 삼으셨소.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2026년 6월 11일(목)

사무엘상 9:1-16 


1 베냐민 지파에 기스라는 유력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아비엘의 아들이고 스롤의 손자이며 베고랏의 증손이고 베냐민 지파 아비야의 현손이었습니다.

2 그에게는 사울이라는 아들이 있었는데 그는 눈에 띄게 멋진 젊은이로서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 그처럼 잘생긴 사람이 없었고 키도 다른 사람들보다 어깨 위만큼 더 컸습니다.

3 어느 날 사울의 아버지 기스는 자기가 기르던 나귀들을 잃어버리자 아들인 사울에게 말했습니다. “종을 데리고 가서 나귀들을 찾아오너라.”

4 그래서 사울은 에브라임 산지와 살리사 땅을 두루 다니며 샅샅이 찾아 보았지만 나귀들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사알림 지역에 가 봐도 없었고 베냐민 지역에 가 봐도 나귀들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5 그들이 숩 지역에 들어섰을 때 사울이 함께 온 종에게 말했습니다. “그만 돌아가자. 우리 아버지가 나귀보다 우리를 더 걱정하시겠다.”

6 그러자 종이 대답했습니다. “저, 이 성읍에 아주 존경받는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데 그분이 말씀하시는 것은 무엇이든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그곳에 가 보시지요. 혹시 그분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 가르쳐 주실지도 모릅니다.”

7 사울이 종에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가게 되면 그 사람에게 무엇을 좀 드려야 하지 않겠느냐? 그런데 우리 자루에는 음식이 다 떨어졌으니 하나님의 사람에게 드릴 만한 선물이 없구나. 우리가 갖고 있는 게 있느냐?”

8 종이 그에게 다시 대답했습니다. “제게 은 4분의 1세겔이 있습니다. 이것을 하나님의 사람에게 갖다 드리면 그분이 우리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9 (옛날 이스라엘에서는 하나님께 무엇인가 알아보려고 갈 때는 선견자에게 가자고 말했습니다. 요즘의 예언자를 예전에는 선견자라고 불렀습니다.)

10 사울이 종에게 말했습니다. “그래 좋다. 어서 가자.” 그리하여 그들은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 성읍으로 갔습니다.

11 그들이 성을 향해 언덕을 올라가다가 물을 길으러 나온 소녀들을 만나 “여기에 선견자가 계시느냐?” 하고 물었더니

12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분이 당신들보다 앞서 가셨으니 서둘러 가 보세요. 오늘 산당에서 백성들의 제사가 있어서 지금 성에 도착하셨습니다.

13 그분이 음식 잡수시러 산당에 올라가기 전이니 성안으로 들어가면 바로 그분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분이 도착하기 전에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먹지 않습니다. 그분이 제물을 축복하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고 나면 초대받은 사람들이 먹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서둘러 가십시오. 지금 가면 그분을 만날 수 있습니다.”

14 그들이 성으로 올라가 안으로 들어갔을 때 마침 사무엘이 산당으로 올라가려고 나오고 있었습니다.

15 사울이 오기 전날, 여호와께서는 사무엘에게 이 일에 대해 말씀해 놓으셨습니다.

16 “내일 이 시간쯤 내가 베냐민 땅에서 한 사람을 보낼 것이다. 그에게 기름 부어 내 백성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삼아라. 그는 내 백성들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해 낼 것이다. 내 백성들이 내게 부르짖는 소리를 듣고 내가 그들을 돌아본 것이다.”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2026년 6월 10일(수)

사무엘상 8:10-22 


10 사무엘은 왕을 세워 달라고 요구하는 백성들에게 여호와께서 하신 모든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11 “너희를 다스릴 왕은 이렇게 할 것이다. 그는 너희 아들들을 데려다가 자기 마차와 말을 돌보는 일을 시키고 그들을 마차 앞에서 달리게 할 것이다.

12 그가 너희 아들들을 천부장과 오십부장으로 세울 것이며 자신을 위해 밭을 갈고 추수하게 할 것이고 전쟁을 위한 무기와 전차의 장비를 만들게 할 것이다.

13 또 너희 딸들을 데려다가 향료 만드는 사람, 요리사, 빵 굽는 사람이 되게 할 것이다.

14 그는 너희 밭과 포도밭과 올리브 밭 가운데 제일 좋은 것을 골라 자기 신하들에게 줄 것이며

15 너희 곡식과 포도 수확물의 10분의 1을 가져다가 자기의 관리와 신하들에게 줄 것이다.

16 너희 남종들과 여종들과 너희 소년들과 나귀들 가운데 가장 좋은 것을 끌어다가 자기 일을 시키고

17 너희 양들의 10분의 1을 가질 것이며 결국 너희 자신도 그의 노예가 될 것이다.

18 그때가 되면 너희는 너희가 선택한 그 왕에게서 벗어나게 해 달라고 울부짖겠지만 그때는 여호와께서 너희의 말에 응답하지 않으실 것이다.”

19 이렇게 말했지만 백성들은 사무엘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아니요. 그래도 우리는 왕을 원합니다.

20 다른 나라들처럼 우리를 다스릴 뿐 아니라 우리를 이끌고 나가 싸워 줄 왕이 있어야 합니다.”

21 사무엘이 백성들의 말을 모두 듣고 여호와께 다 말씀드렸더니

22 여호와께서 대답하셨습니다. “그들의 말대로 그들에게 왕을 세워 주어라.” 그러자 사무엘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모두 자기 성으로 돌아가 있으라고 말했습니다.

2026년 6월 9일 화요일

2026년 6월 9일(화)

사무엘상 8:1-9 


1 사무엘은 나이가 들자 자기 아들들을 이스라엘의 사사로 세웠습니다.

2 맏아들의 이름은 요엘이고 둘째 아들의 이름은 아비야입니다. 그들은 브엘세바에서 사사가 됐습니다.

3 그러나 사무엘의 아들들은 사무엘이 걸었던 길을 가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부당한 이득을 따라 뇌물을 받고 옳지 않은 판결을 내렸습니다.

4 그래서 모든 이스라엘 장로들은 라마에 있는 사무엘을 찾아갔습니다.

5 그들이 사무엘에게 말했습니다. “이제 당신은 늙었고 당신 아들들은 당신이 행한 길을 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에게 왕을 세워 주셔서 다른 모든 나라처럼 왕이 우리를 다스리게 해 주십시오.”

6 왕을 세워 다스리게 해 달라는 말을 들은 사무엘이 마음이 언짢아 여호와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7 그러자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백성들이 네게 하는 말을 다 들어 주어라. 그들이 너를 버린 것이 아니라 나를 버려 내가 그들의 왕인 것을 거부하는 것이다.

8 내가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낸 때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그렇게 해왔다. 그들이 나를 제쳐 두고 다른 신들을 섬긴 것처럼 네게도 그러는 것이다.

9 그러니 그들의 말을 들어 주어라. 그러나 그들에게 엄중하게 경고해 왕이 어떤 권한이 있는지 알게 해 주어라.”

2026년 6월 8일 월요일

2026년 6월 8일(월)

사무엘상 7:12-17  


12 그때 사무엘이 돌을 들어 미스바와 센 사이에 두고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라고 말하며 그곳을 에벤에셀이라고 불렀습니다.

13 이렇게 블레셋 사람들을 굴복시켜 그들은 다시는 이스라엘 지역을 침입하지 않았습니다. 사무엘이 사는 동안 여호와의 손이 블레셋 사람들을 막아 주셨습니다.

14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아 갔던 에그론에서 가드에 이르는 성들을 되찾았고 블레셋 사람의 손으로 넘어갔던 그 주변 영토도 회복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아모리 사람들과도 평화롭게 지냈습니다.

15 사무엘은 평생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습니다.

16 그는 해마다 벧엘과 길갈과 미스바를 순회하며 모든 지역을 다스렸습니다.

17 그리고 자기 집이 있는 라마로 돌아와 거기서도 이스라엘을 다스렸으며 그곳에 여호와를 위한 제단을 쌓았습니다.

2026년 6월 14일(일) 잠언 4:1-27 1 자녀들아, 아버지의 가르침을 잘 듣고 주의해 깨달음을 얻으라. 2 내가 너희에게 좋은 가르침을 줄 테니 너희는 내 교훈을 버리지 말라. 3 나도 어려서는 내 아버지의 아들이었고 내 어머니가 사랑하는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