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목)
역대상 9:17-34
17 문지기들은 살룸, 악굽, 달몬, 아히만과 그 형제들입니다. 살룸은 그들의 우두머리였습니다.
18 이 사람들은 전에 왕의 문 동쪽에 있었고 레위 자손 진영의 문지기였습니다.
19 고라의 증손이며 에비아삽의 손자이며 고레의 아들인 살룸과 그 집안 출신인 형제, 곧 고라 자손들은 성막의 문을 지키는 일을 했습니다. 그 조상들도 여호와께서 계시는 집을 맡고 들어가는 곳을 지켰습니다.
20 옛적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문지기들을 거느렸고 여호와께서 비느하스와 함께하셨습니다.
21 므셀레먀의 아들 스가랴는 회막 입구의 문지기였습니다.
22 문지기로 뽑힌 사람의 수는 모두 212명이었습니다. 그들은 자기 마을에서 족보에 올랐습니다. 그 문지기들은 다윗과 선견자 사무엘이 그들을 믿었기에 그 자리를 맡게 됐습니다.
23 그 문지기들과 그 자손은 대대로 여호와의 집, 곧 성막이라 불리는 집의 문들을 지키는 일을 맡았습니다.
24 문지기들은 동서남북 사방에 서서 지켰습니다.
25 자기 마을에 있는 그 형제들은 번갈아 가며 7일 동안 그 일을 했습니다.
26 네 명의 우두머리 문지기들은 레위 사람이었는데 하나님의 집의 안쪽 방들과 보물을 지키는 일을 맡았습니다.
27 그들은 하나님의 집 주변에서 밤을 새며 그곳을 지켰습니다. 또한 그들은 아침마다 성전 문을 여는 책임이 있었습니다.
28 그들 가운데 몇몇은 제사에 쓰이는 기구와 그릇들을 맡았습니다. 그 물건들을 들여가고 내갈 때마다 그 수를 세었습니다.
29 다른 사람은 성전의 기구들과 제단의 모든 다른 물건들, 고운 밀가루, 포도주, 기름, 향, 향품들을 맡았습니다.
30 그러나 몇몇 제사장들의 아들들은 향품을 섞어 향 기름을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31 고라의 자손이며 살룸의 맏아들인 맛디댜라는 레위 사람은 빵 굽는 일을 책임 맡게 됐습니다.
32 그들의 형제 그핫 자손 가운데 몇몇은 안식일마다 내갈 빵을 준비하는 일을 맡았습니다.
33 찬송하는 사람은 레위 집안의 우두머리들로서 성전 안에 있는 방에 머물러 있었는데 다른 일은 하지 않고 밤낮으로 자기 일을 했습니다.
34 이 모두가 레위 집안의 우두머리였고 그 족보에 우두머리로 올랐으며 예루살렘에서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