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2일 일요일

2026년 4월 12일(일)

잠언 26:1-28


1 어리석은 사람에게는 영광이 어울리지 않으니 그것은 마치 한여름의 눈이나 추수 때의 비와 같다.

2 떠도는 참새나 날아가는 제비처럼 이유 없이 퍼붓는 저주는 아무에게도 들이닥치지 않는다.

3 말에는 채찍이, 나귀에는 굴레가, 어리석은 사람의 등에는 매질이 필요하다.

4 어리석은 사람에게 그 어리석음에 맞춰 대답해 주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너 자신도 그와 같이 돼 버린다.

5 어리석은 사람에게 그 어리석음에 맞춰 대답해 보아라. 아마 스스로 지혜로운 줄 알 것이다.

6 어리석은 사람의 손에 전할 말을 들려 보내는 것은 자기 발을 자르고 손해를 불러들이는 것과 같다.

7 저는 사람의 다리가 힘이 없듯이 어리석은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잠언도 그렇다.

8 어리석은 사람에게 영광을 돌리는 것은 무릿매에 돌을 매는 것과 같다.

9 어리석은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잠언은 술 취한 사람의 손에 들린 가시나무와 같다.

10 어리석은 사람이나 그냥 지나가는 사람을 고용하는 사람은 아무에게나 활을 쏘아 대는 궁수와 같다.

11 개가 그 토한 것을 다시 먹듯이 어리석은 사람도 자기 어리석음을 되풀이한다.

12 자기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보았느냐? 그보다는 차라리 어리석은 사람에게 더 소망이 있다.

13 게으름뱅이는 “길에 사자가 있다. 사자가 거리에 어슬렁거리고 있다!”라고 한다.

14 문짝이 경첩에 붙어 돌아가듯이 게으름뱅이도 자기 침대에서 뒹군다.

15 게으름뱅이는 손을 그릇에 넣고도 입에 떠 넣는 것조차 귀찮아한다.

16 게으름뱅이는 신중하게 대답하는 일곱 사람보다 자기가 더 지혜롭다고 생각한다.

17 지나가다가 자기 일도 아닌 다툼에 간섭하는 것은 개의 귀를 잡는 것과 같다.

18 이웃을 속이고 나서 “농담이었다” 라고 말하는 사람은

19 횃불을 던지고 화살을 쏴 사람을 죽이는 미친 사람과 같다.

20 나무가 없으면 불이 꺼지듯이 남의 말을 하는 사람이 없으면 다툼도 그친다.

21 숯불에 숯을 넣고 타는 불에 나무를 넣는 것처럼 다투기 좋아하는 사람은 싸움에 불을 붙인다.

22 남의 말을 하는 것은 맛있는 음식 같아서 사람의 뱃속 깊이 내려간다.

23 악한 마음을 품고서 그럴듯한 말을 하는 입술은 은도금을 한 질그릇과 같다.

24 남을 미워하는 사람은 입술로 그럴듯하게 꾸미지만 속에는 딴마음을 품고 있다.

25 그 말이 그럴듯해도 그를 믿지 마라. 마음에 일곱 가지 역겨운 것이 있다.

26 미움을 속여 감추더라도 그 악이 회중 앞에 드러나게 될 것이다.

27 사람이 함정을 파면 자기가 빠지게 되고 돌을 굴리면 그 돌이 다시 자기에게로 굴러 온다.

28 거짓말하는 혀는 그 혀 때문에 고난당하는 사람들을 싫어하고 아첨은 파멸을 가져온다.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2026년 4월 11일(토)

사사기 8:10-21


10 그때 세바와 살문나는 약 1만 5,000명의 군대를 거느리고 갈골에 있었습니다. 그들은 모든 동쪽 지방 사람들의 군대 가운데 12만 명의 군사들이 쓰러진 뒤 살아남은 사람들 전부였습니다.

11 기드온은 노바와 욕브하 동쪽 천막에 사는 사람들의 길을 따라 올라가서 그 군대가 방심한 사이에 공격했습니다.

12 세바와 살문나는 도망쳤지만 기드온은 그들을 추격했습니다. 그는 미디안의 두 왕인 세바와 살문나를 사로잡고 모든 군대를 무찔렀습니다.

13 그리하여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은 헤레스 고갯길의 전쟁터에서 돌아왔습니다.

14 그가 숙곳 사람 가운데 한 청년을 붙잡아다가 물었습니다. 그 청년은 그에게 숙곳의 지도자들과 장로들 77명의 이름을 써 주었습니다.

15 그리고 기드온은 숙곳 사람들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세바와 살문나를 보라. 너희가 그들에 관해 ‘세바와 살문나의 손이 지금 당신 손안에 있기라도 합니까? 왜 우리가 지친 당신의 부하들에게 빵을 줘야 합니까?’라고 말하며 나를 조롱했었다.”

16 그는 그 성읍의 장로들을 붙잡아서 들가시와 찔레를 갖고 숙곳 사람들에게 본때를 보여 주었습니다.

17 그는 또 브누엘 탑을 허물고 그 성읍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18 그러고 나서 그가 세바와 살문나에게 물었습니다. “너희가 다볼에서 어떤 사람들을 죽였느냐?”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그들은 당신과 같은 사람들이었소. 모두가 다 왕자의 모습 같았소.”

19 그가 말했습니다. “그들은 바로 내 형제들이요, 내 어머니의 아들들이다.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으로 맹세하는데 너희가 만약 그들을 살려 주었더라면 내가 너희를 죽이지 않았을 것이다.”

20 그리고 기드온은 자기 맏아들인 여델에게 말했습니다. “일어나 저들을 죽여라!” 그러나 여델은 아직 어려서 두려운 나머지 칼을 뽑지 못했습니다.

21 세바와 살문나가 말했습니다. “남자라면 자신의 용맹을 보이는 법이니 당신이 직접 일어나 우리를 상대해 보시오.” 그러자 기드온이 일어나 세바와 살문나를 죽이고 그들의 낙타 목에 달려 있던 장신구들을 떼어 가져갔습니다.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2026년 4월 10일(금)

사사기 8:1-9


1 에브라임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이 미디안과 싸우러 갈 때 우리를 부르지 않다니 이 일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그들은 그에게 격렬하게 항의했습니다.

2 기드온이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저와 지금 당신들을 비교할 수 있습니까? 에브라임의 끝물 포도가 아비에셀의 맏물 포도보다 낫지 않습니까?

3 하나님께서 미디안 지휘관들인 오렙과 스엡을 당신들이 잡게 해 주셨는데 당신들과 비교해서 제가 무엇을 했단 말입니까?” 그가 이 말을 하자 그들의 화가 누그러졌습니다.

4 기드온과 함께 있던 300명의 용사는 지쳤지만 적을 추격하며 요단 강에 이르러 강을 건넜습니다.

5 기드온이 숙곳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부탁입니다. 제 용사들에게 빵 덩어리를 좀 주십시오. 그들이 지쳐 있고 제가 미디안의 왕인 세바와 살문나를 추격하고 있는 중입니다.”

6 그러나 숙곳의 지도자들이 말했습니다. “지금 세바와 살문나의 손이 지금 당신 손안에 있기라도 합니까? 왜 우리가 당신의 군대에게 빵을 줘야 합니까?”

7 그러자 기드온이 대답했습니다. “그러면 여호와께서 세바와 살문나를 내 손에 주실 때 내가 들가시와 찔레로 당신들의 몸을 찢어 버리겠소.”

8 그는 그곳으로부터 브누엘로 올라가 그곳 사람들에게도 이와 똑같이 물었습니다. 그러나 브누엘 사람들도 숙곳 사람들이 대답했던 것처럼 대답을 했습니다.

9 그가 브누엘 사람들에게도 말했습니다. “내가 안전하게 돌아올 때 이 탑을 부수어 버리겠소.”

2026년 4월 9일 목요일

2026년 4월 9일(목)

사사기 7:9-25


9 그날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 미디안 막사를 치러 내려가라. 내가 그것을 네 손에 줄 것이다.

10 그러나 만약 네가 치러 내려가는 것이 두렵다면 네 하인 부라와 함께 막사로 내려가

11 그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들어라. 그 말을 들으면 네가 용기를 얻어서 막사를 치러 내려갈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그는 그의 하인 부라와 함께 막사에 있는 군대의 초소로 내려갔습니다.

12 미디안 사람들과 아말렉 사람들과 동쪽 지방의 모든 사람들은 그 평원의 메뚜기 떼처럼 많았고 그들의 낙타의 수는 마치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셀 수가 없었습니다.

13 기드온이 도착하자 마침 어떤 사람이 자기의 친구에게 꿈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이보게, 내가 꿈을 꾸었는데 보리빵 한 덩어리가 미디안 막사 쪽으로 굴러가 천막을 내려치더군. 그래서 그 천막이 쓰러지고 엎어져 무너지고 말았다네.”

14 그의 친구가 대답해서 말했습니다. “그 꿈은 다름 아닌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칼을 가리킬 것이네. 하나님께서 미디안과 그들의 모든 막사를 그의 손에 주셨다네.”

15 기드온이 꿈 이야기와 해몽을 듣고 하나님께 경배를 드렸습니다. 그가 이스라엘 막사 쪽으로 돌아와서 말했습니다. “일어나라! 여호와께서 미디안 막사를 너희 손에 넘겨주셨다.”

16 그는 300명을 세 무리로 나누고 그들 각각의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주고 항아리 속에는 횃불을 넣어 주었습니다.

17 기드온이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나를 지켜보고 그대로 하라. 내가 막사의 초소에 이르면 너희도 나를 따라서

18 나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들과 내가 나팔을 불면 너희도 또한 막사 사방에서 나팔을 불고 ‘여호와를 위해서, 기드온을 위해서’라고 외치라.”

19 기드온과 그와 함께 있던 100명의 군사들은 한밤중에 그들이 보초병을 교대시키자마자 막사의 초소에 이르러 나팔을 불고 그들의 손에 들고 있던 항아리를 깨뜨렸습니다.

20 세 무리가 나팔을 불고 항아리를 깨뜨렸습니다. 그들은 왼손에는 횃불을 그리고 오른손에는 나팔을 들고서 외쳤습니다. “여호와를 위한 칼, 기드온을 위한 칼!”

21 그들은 각자 자기 위치에 서서 막사 주위를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미디안의 모든 군대가 큰 소리로 부르짖으며 달려서 도망쳤습니다.

22 그들이 300개의 나팔을 불자 여호와께서는 미디안의 온 군대가 서로 자기 동료를 칼로 치게 하셨습니다. 그들 군대가 스레라를 향해 벧싯다까지, 또 답밧 근처의 아벨므홀라 경계선까지 도망쳤습니다.

23 납달리와 아셀과 온 므낫세 지파로부터 소집된 이스라엘 군사들이 미디안 사람들을 쫓아갔습니다.

24 기드온은 에브라임 산간 지대 온 지역에 사자를 보내서 말했습니다. “내려와 미디안 사람들을 치라. 그들에 앞서서 벧바라와 요단 강에 이르기까지 물가를 점령하라.” 그러자 에브라임의 모든 사람들이 소집돼 그들이 벧바라와 요단 강에 이르기까지 물가를 점령했습니다.

25 그리고 그들은 미디안의 두 지휘관, 곧 오렙과 스엡을 체포해 오렙을 오렙 바위에서 죽이고 스엡을 스엡 포도주 틀에서 죽이고 미디안 사람들을 추격했습니다. 그들은 오렙과 스엡의 머리를 요단 강 건너편에 있던 기드온에게 갖고 왔습니다.

2026년 4월 8일 수요일

2026년 4월 8일(수)

사사기 7:1-8


1 여룹바알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기드온과 그와 함께 있던 모든 백성들이 아침 일찍 일어나 하롯 샘에 진을 쳤습니다. 미디안의 막사는 그들의 북쪽 모레 고원 근처의 평원에 있었습니다.

2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하고 있는 백성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들을 넘겨주려고 하는데 백성이 너무 많다. 이스라엘이 내가 아닌 자기 스스로를 자랑하며 ‘내 손이 나를 구원했다’고 말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3 그러니 지금 너는 백성들의 귀에 선포하여라. ‘누구든 두려워 떠는 사람은 돌아서서 길르앗 산으로부터 떠나라.’” 그러자 백성 가운데서 2만 2,000명이 돌아갔고 1만 명만 남게 됐습니다.

4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직도 사람이 너무 많다. 그들을 물가로 데리고 가거라. 그러면 거기에서 너를 대신해 내가 그들을 시험하겠다. 내가 ‘이 사람은 너와 함께 갈 것이다’라고 네게 말하면 그가 너와 함께 갈 것이요, 내가 ‘이 사람은 너와 함께 가지 않을 것이다’라고 네게 말하는 사람은 가지 않을 것이다.”

5 그리하여 기드온은 사람들을 데리고 물가로 내려갔습니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개처럼 물을 혀로 핥아 먹는 사람과 물을 마시기 위해서 무릎을 꿇고 엎드리는 사람 모두를 따로 세워라.”

6 그러자 손을 입에 대고 핥아 먹은 사람의 수가 300명이었습니다. 그 나머지 모든 사람들은 물을 마시기 위해서 무릎을 꿇고 엎드렸습니다.

7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물을 핥아 먹은 사람 300명으로 내가 너희를 구원하고 미디안 사람들을 네 손에 넘겨주겠다. 다른 모든 백성들은 각각 자기가 사는 곳으로 돌려보내라.”

8 그리하여 기드온은 300명만 남기고 다른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각각 자기의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그들은 돌아간 백성들의 식량과 나팔을 손에 들었습니다. 미디안 군대는 기드온이 있는 평원 아래쪽에 있었습니다.

2026년 4월 7일 화요일

2026년 4월 7일(화)

사사기 6:33-40


33 미디안 사람들과 아말렉 사람들과 동쪽 지방 사람들 모두가 함께 모여서 요단 강을 건너고 이스르엘 평원에 진을 쳤습니다.

34 그때 여호와의 성령이 기드온에게 임했습니다. 기드온이 나팔을 불자 그 뒤를 따라서 아비에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35 그는 므낫세의 모든 사람들에게 사자들을 보냈습니다. 그러자 그들도 기드온을 따라 모였습니다. 그가 아셀과 스불론과 납달리의 사람들에게도 사자들을 보냈습니다. 그러자 그들도 올라와서 그들을 맞이했습니다.

36 기드온이 하나님께 말했습니다. “만약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를 통해 주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것이라면

37 보소서. 제가 타작마당에 양털을 한 뭉치 놓아 둘 것이니 만약 이슬이 양털 위에만 있고 땅바닥은 말라 있으면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를 통해 주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줄로 제가 알겠습니다.”

38 그리고 그렇게 됐습니다. 다음 날 아침 그가 일찍 일어나 양털을 짜니 양털에서 이슬이 물로 한 그릇 가득 나왔습니다.

39 그러자 기드온이 하나님께 말했습니다. “제게 화를 내지 마십시오. 제가 한 번 더 말하겠습니다. 부디 한 번만 더 양털로 시험하게 해 주십시오. 양털만 말라 있게 하시고 땅바닥 모두에는 이슬이 있게 해 주십시오.”

40 그날 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양털만 말라 있고 땅바닥에는 온통 이슬이 있었습니다.

2026년 4월 6일 월요일

2026년 4월 6일(월)

사사기 6:25-32


25 그리고 바로 그날 밤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아버지의 가축 가운데 어린 수소와 다른 일곱 살 된 어린 수소 한 마리를 취하여라. 네 아버지의 바알 제단을 허물고 그 옆에 있는 아세라를 쓰러뜨려라.

26 그러고 나서 이 요새 꼭대기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을 적절한 구조에 따라서 세워라. 그러고는 그 두 번째 어린 수소를 취해서 네가 쓰러뜨린 아세라를 땔감으로 삼아 번제를 드려라.”

27 그리하여 기드온은 그의 하인 가운데 열 명을 데리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대로 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가족과 성읍 사람들을 두려워해서 낮에 하지 않고 밤에 했습니다.

28 아침에 성읍의 사람들이 일어나 보니 바알 제단이 허물어져 있고 그 옆에 있던 아세라도 쓰러져 있고 새로 쌓은 제단에 두 번째 어린 수소가 바쳐져 있었습니다.

29 그들은 서로 물었습니다. “누가 이 일을 저질렀느냐?” 그들이 캐묻고 조사해 본 후에 말했습니다.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이 일을 저질렀다.”

30 성읍 사람들이 요아스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아들을 데려오시오. 그는 죽어야 하오. 그가 바알 제단을 허물고 그 옆에 있던 아세라도 쓰러뜨렸기 때문이오.”

31 그러나 요아스가 그와 대치하고 서 있는 모두에게 말했습니다. “당신들이 바알을 위해 변호하는 것이오? 당신들이 그것을 구해 내겠소? 그를 변호하는 사람은 아침이 되기 전에 죽을 것이오! 바알이 만약 신이라면 그의 제단이 허물어졌으니 자기가 자신을 변호할 것이오.”

32 그리하여 “바알로 하여금 스스로 변호하게 하라” 라고 해 그날에 그들은 기드온을 여룹바알이라고 불렀습니다. 그가 바알의 제단을 허물었기 때문입니다.

2026년 4월 12일(일) 잠언 26:1-28 1 어리석은 사람에게는 영광이 어울리지 않으니 그것은 마치 한여름의 눈이나 추수 때의 비와 같다. 2 떠도는 참새나 날아가는 제비처럼 이유 없이 퍼붓는 저주는 아무에게도 들이닥치지 않는다. 3 말에는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