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6일 목요일

2026년 3월 26일(목)

사사기 2:11-23 


11 이스라엘 자손들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저질렀으며 바알 신들을 섬겼습니다.

12 그들은 자신들의 조상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신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그들 주변 민족들의 신들을 따르고 숭배해 여호와를 진노하게 했습니다.

13 그들은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습니다.

14 이스라엘에 대한 여호와의 진노는 더욱 커졌습니다. 여호와께서는 그들을 약탈한 침략자들의 손에 넘겨주셨습니다. 침략자들은 이스라엘을 약탈했고 여호와께서는 그들을 주변 원수들의 손에 팔아넘기셔서 더 이상 그들의 원수들을 당해 낼 수 없게 됐습니다.

15 이스라엘이 싸우러 나갈 때면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고 맹세하신 대로 여호와의 손으로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이로 인해 그들은 무척 괴로웠습니다.

16 그때 여호와께서 사사들을 세우셨습니다. 사사들은 그들을 침략자들의 손에서 구해 냈습니다.

17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사사들에게 순종하지 않고 다른 신들에게 자기 자신을 팔고 숭배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조상이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며 걸어왔던 길에서 금세 돌아섰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조상들처럼 행하지 않았습니다.

18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해 사사들을 세우셨을 때 여호와께서는 사사와 함께하실 뿐만 아니라 사사가 살아 있는 동안에 그들의 원수들의 손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구해 주셨습니다. 이는 그들을 억압하고 핍박하는 사람들 밑에서 신음하는 이스라엘 자손을 여호와께서 불쌍히 여기셨기 때문입니다.

19 그러나 사사가 죽으면 그들은 되돌아서서 그들의 조상보다 더욱 타락해 다른 신들을 따르고 섬기며 그들을 숭배했습니다. 그들은 나쁜 행실과 고집스러운 습관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20 그러므로 이스라엘에 대해서 여호와께서 진노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 백성이 내가 그들의 조상과 맺었던 약속을 어기고 내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에

21 여호수아가 죽으면서 남겨 놓은 민족들 가운데 어느 하나도 내가 더 이상 이스라엘로부터 몰아내지 않을 것이다.

22 내가 그 남은 민족을 이용해 이스라엘이 그들의 조상이 여호와의 길을 지켰던 것처럼 과연 그 길을 택해서 지킬 것인지 아닌지를 시험하고자 한다.”

23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그 민족들을 즉시 몰아내지 않고 살아남게 하셨으며 여호수아의 손에 그들을 넘겨주지 않으셨습니다.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2026년 3월 25일(수)

사사기 2:1-10


1 여호와의 천사가 길갈에서 보김으로 올라가 말했습니다. “내가 너희를 이집트에서 데려와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약속했던 땅으로 인도했다. 내가 말했다. ‘나는 너희와 맺은 내 언약을 결코 어기지 않을 것이다.

2 그러니 너희는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언약을 맺지 말고 그들의 제단을 부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내 말에 순종하지 않았다. 너희가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

3 그러므로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내가 너희 앞에서 그들을 쫓아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요, 그들의 신은 너희에게 덫이 될 것이다.”

4 여호와의 천사가 온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이 말을 하자 백성들이 큰 소리로 울었습니다.

5 그들은 그곳의 이름을 보김이라고 하고 그곳에서 여호와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6 여호수아가 백성들을 해산시키자 이스라엘 자손들은 각각 자기에게 분배된 땅을 차지하기 위해 갔습니다.

7 백성들은 여호수아가 살아 있는 동안 그리고 여호수아 이후까지 살았던 장로들이 살아 있는 동안 여호와를 섬겼습니다. 장로들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모든 위대한 일들을 본 사람들이었습니다.

8 그리고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110세의 나이로 죽었습니다.

9 이스라엘 자손은 여호수아에게 주어진 땅, 곧 가아스 산 북쪽의 에브라임 산간 지대에 있는 딤낫 헤레스에 묻어 주었습니다.

10 그 세대가 모두 조상 곁으로 돌아갔고 그들을 뒤이어 여호와를 모르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일도 전혀 모르는 다른 세대가 자라났습니다.

2026년 3월 24일 화요일

2026년 3월 24일(화)

사사기 1:22-36


22 이제 요셉 가문이 벧엘을 공격하려고 올라갔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들과 함께하셨습니다.

23 요셉 가문은 사람을 보내 벧엘을 정탐하게 했습니다. 그 도시의 이름은 원래 루스라고 불렸습니다.

24 정탐꾼들이 그 도시에서 나오는 한 사람을 보고 그에게 말했습니다. “도시로 들어가는 길을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면 우리가 당신에게 호의를 베풀겠소.”

25 그러자 그가 도시로 들어가는 길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들이 칼날로 그 도시를 무찔렀으나 정탐꾼을 도와 준 사람과 그의 가족 모두는 죽음을 면하게 됐습니다.

26 그 사람은 헷 사람의 땅으로 가서 그곳에 도시를 세우고 그 이름을 루스라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이것이 오늘날까지 그 도시의 이름이 됐습니다.

27 므낫세 지파가 벧스안과 그 주변 마을들, 다아낙과 그 주변 마을들, 돌에 살던 사람들과 그 주변 마을들, 이블르암에 살던 사람들과 그 주변 마을들, 므깃도에 살던 사람들과 그 주변 마을들을 몰아내지 못해 가나안 사람들이 그 땅에 살 수 있었습니다.

28 이스라엘이 강해지자 가나안 사람들에게 강제로 일을 시켰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완전히 쫓아내지는 않았습니다.

29 에브라임 지파도 게셀에 살던 가나안 사람들을 쫓아내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가나안 사람들은 게셀에서 에브라임 지파 가운데 살았습니다.

30 스불론 지파도 기드론과 나할롤에 살던 가나안 사람들을 쫓아내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가나안 사람들은 그들 가운데 남아 강제로 일을 해야 했습니다.

31 아셀 지파도 악고, 시돈, 알랍, 악십, 헬바, 아빅, 르홉에 살던 사람들을 쫓아내지 않았습니다.

32 그리하여 아셀 사람들도 그 땅에 살던 가나안 사람들 가운데 살게 됐습니다. 이는 그들을 쫓아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33 납달리 지파도 벧세메스와 벧아낫에 살던 사람들을 쫓아내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납달리 지파도 그 땅에 살고 있던 가나안 사람들 가운데 함께 살았습니다. 벧세메스와 벧아낫에 살던 가나안 사람들은 강제로 일을 해야 했습니다.

34 아모리 사람들은 단 지파를 산간 지대로 밀어내고 평지로 내려오지 못하게 했습니다.

35 그러고는 아모리 사람들이 헤레스 산과 아얄론과 사알빔에 계속해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요셉 가문의 힘이 강해지자 아모리 사람들 역시 강제로 일을 해야 했습니다.

36 아모리 족속의 영역은 아그랍빔 언덕과 셀라부터 그 위쪽까지였습니다.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2026년 3월 23일(월)

사사기 1:11-21


11 그곳으로부터 그들은 드빌에 살던 사람들을 공격했습니다. 드빌의 이름은 원래 기럇 세벨입니다.

12 갈렙이 말했습니다. “기럇 세벨을 무찔러서 차지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겠다.”

13 그러자 갈렙의 동생인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 그곳을 점령했습니다. 그리하여 갈렙은 그에게 자기 딸 악사를 아내로 주었습니다.

14 악사가 결혼하자 자기 아버지로부터 밭을 얻자고 악사가 옷니엘을 부추겼습니다. 악사가 나귀에서 내리자 갈렙이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15 악사가 대답했습니다. “제게 특별한 선물을 주십시오. 아버지께서 제게 남쪽 땅을 주셨으니 또한 샘물도 제게 주십시오.” 그러자 갈렙은 그녀에게 윗샘물과 아랫샘물을 주었습니다.

16 모세의 장인의 후손인 겐 족속은 종려나무 도시를 떠나 유다 지파와 함께 아랏 남쪽의 유다 광야로 갔습니다. 그들은 가서 그곳 사람들 사이에서 살았습니다.

17 그리고 유다 지파는 그들의 형제인 시므온 지파와 함께 가서 스밧에 살고 있는 가나안 사람들을 무찔러서 그 도시를 전멸시켰습니다. 그 때문에 그 도시 이름이 호르마라고 불렸습니다.

18 유다는 또 가사와 그 주변, 아스글론과 그 주변, 에그론과 그 주변을 점령했습니다.

19 여호와께서 유다 지파와 함께하셨습니다. 그들은 산간 지대를 점령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평지에 살고 있던 사람들을 쫓아내지는 못했습니다. 그들이 철로 만든 전차를 갖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20 그들은 모세가 말한 대로 헤브론을 갈렙에게 주었고 갈렙은 헤브론에서 아낙의 세 아들을 쫓아냈습니다.

21 그러나 베냐민 지파는 예루살렘에 살고 있던 여부스 사람들을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까지도 여부스 사람들이 베냐민 지파와 예루살렘에서 함께 살고 있는 것입니다.

2026년 3월 22일 일요일

2026년 3월 22일(일)

잠언 23:1-35


1 네가 높은 사람과 함께 앉아 음식을 먹게 되거든 네 앞에 누가 앉아 있는지 잘 보고

2 만약 네가 많이 먹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네 목에 칼을 두어서라도 참아라.

3 그리고 그 온갖 맛난 음식에 군침 흘리지 마라. 그 음식은 너를 속이려는 것이다.

4 부자가 되려고 애쓰지 말고 네 자신의 지혜를 버려라.

5 너는 별것도 아닌 것에 주목하지 마라. 재물은 분명 스스로 날개를 달고 독수리가 하늘로 날아가듯 날아가 버린다.

6 너는 인색한 사람의 빵을 먹지 말며 그가 온갖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을 보고 탐내지 마라.

7 그 마음에 생각하는 그대로 사람도 그런즉, 그가 네게 “먹고 마셔라”라고 말하지만 그 속마음은 네 편이 아니다.

8 네가 조금만 먹어도 토해 내게 되고 네 아첨도 아무런 소용이 없을 것이다.

9 어리석은 사람의 귀에다 말하지 마라. 그는 네가 말한 지혜를 조롱할 것이다.

10 옛 경곗돌을 옮기지 말고 고아들의 밭에는 들어가지 마라.

11 그들을 구원해 주시는 분은 강하시니 그들이 너에 대해 탄원하는 것을 들어주실 것이다.

12 훈계를 네 마음에 받아들이고 지식의 말씀에 네 귀를 기울여라.

13 어린아이를 바로잡는 일을 그만두지 마라. 네가 매를 때린다고 죽기야 하겠느냐?

14 매를 때려서라도 그 영혼을 지옥에서 구해 내야 하지 않겠느냐?

15 내 아들아, 네 마음이 지혜로우면 내 마음도 기쁠 것이다.

16 네가 바른말을 하면 내 마음이 즐거울 것이다.

17 죄인들을 부러워하지 말고 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일에만 마음을 써라.

18 분명 네 미래가 밝아지고 네가 기대하는 것은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19 내 아들아, 잘 듣고 지혜를 얻어서 네 마음을 바른길로 이끌어라.

20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과 고기를 즐기는 사람들과 어울리지 마라.

21 술 취하고 식탐하는 자는 가난해지고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는 누더기를 입게 된다.

22 너를 낳은 네 아버지의 말을 잘 듣고 네 어머니가 늙더라도 무시하지 마라.

23 진리를 사들이되 그것을 다시 팔지 마라. 지혜와 훈계와 지각도 마찬가지다.

24 의인의 아버지에게는 큰 기쁨이 있고 지혜로운 아들을 가진 사람은 그로 인해 기뻐할 것이다.

25 네 부모가 기뻐할 것이며 너를 낳은 어머니가 즐거워할 것이다.

26 내 아들아, 나를 주시해 보고 내가 걸어온 길을 따르도록 하여라.

27 창녀는 깊은 함정이며 외간 여자는 좁은 구덩이다.

28 그녀는 숨어서 남자를 노리다가 남자들 가운데 배신자들을 길러 낸다.

29 재앙이 누구에게 있느냐? 근심이 누구에게 있느냐? 다툼이 누구에게 있느냐? 불평이 누구에게 있느냐? 원인 모를 상처가 누구에게 있느냐? 충혈된 눈이 누구에게 있느냐?

30 술에 찌든 사람들, 섞은 술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이다.

31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마실 때 좋게 넘어가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마라.

32 결국에는 그것이 너를 뱀처럼 물고 독사처럼 독을 쏠 것이다.

33 네 눈이 외간 여자를 보고 네 마음이 타락한 말을 할 것이다.

34 너는 바다 한복판에 누운 것 같고 돛대 꼭대기에 누워 있는 것 같을 것이다.

35 그러고는 “아무리 때려 봐라. 내가 아픈가. 아무리 때려 봐라. 내가 고통을 느낄 수 있나. 내가 언제나 깨어서 다시 술을 마실까?” 할 것이다.

2026년 3월 21일 토요일

2026년 3월 21일(토)

사사기 1:1-10


1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와께 물었습니다. “우리를 위해 누가 먼저 올라가 가나안 사람들과 싸워야 합니까?”

2 여호와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유다 지파가 갈 것이다. 내가 이 땅을 그들 손에 주었다.”

3 그때 유다 지파가 그 형제 시므온 지파에게 말했습니다. “우리와 함께 우리의 몫이 된 땅으로 올라가 가나안 사람들과 싸우자. 그러면 우리도 너희의 몫이 된 땅에 너희와 함께 가겠다.” 그리하여 시므온 지파가 그들과 함께 갔습니다.

4 유다 지파가 올라가자 여호와께서는 가나안 사람들과 브리스 사람들을 그들 손에 넘겨주셨고 그들은 베섹에서 1만 명을 무찔렀습니다.

5 그들은 베섹에서 아도니 베섹을 만나 그와 싸우고 가나안 사람들과 브리스 사람들을 무찔렀습니다.

6 아도니 베섹이 도망쳤지만 그들은 쫓아가 그를 사로잡아서 그의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을 잘라 버렸습니다.

7 그러자 아도니 베섹이 말했습니다. “70명의 왕들이 그들의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을 잘린 채 내 상 아래에서 부스러기를 주워 먹었는데 이젠 내가 한 그대로 하나님께서 내게 갚으시는구나.” 그들은 그를 예루살렘으로 끌고 갔고 그는 거기에서 죽었습니다.

8 유다 지파가 예루살렘을 공격하고 점령했습니다. 유다 지파는 도시를 칼로 치고는 불을 질렀습니다.

9 그 후 유다 지파는 산간 지대와 남쪽 지방과 서쪽 평지에 살고 있던 가나안 사람들과 싸우러 내려갔습니다.

10 유다 지파는 헤브론에 살고 있던 가나안 사람들을 공격해서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죽였습니다. 헤브론의 이름은 원래 기럇 아르바라고 불렸습니다.

2026년 3월 20일 금요일

2026년 3월 20일(금)

신명기 34:1-12


1 모세는 느보 산에 올라가 여리고 건너편 모압 평지에서 비스가 산 꼭대기로 갔습니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에게 길르앗 온 땅을 단까지 보여 주셨습니다.

2 또 납달리 온 땅, 에브라임과 므낫세의 땅, 서쪽 바다에 이르는 유다의 온 땅,

3 네게브 지역, 종려나무의 성 여리고 골짜기에서 소알에 이르는 평지를 보여 주시고

4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땅은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 자손들에게 주겠다고 약속한 땅이다. 내가 네 눈으로 보도록 했으나 너는 강 건너 그 땅으로 들어가지는 못할 것이다.”

5 그러자 여호와의 종 모세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거기 모압 땅에서 죽어

6 모압 땅 벧브올 반대편 골짜기에 묻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의 무덤이 어디에 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7 모세가 죽을 때 120세였습니다. 그때 그의 눈은 흐리지 않았고 그의 기력도 쇠하지 않았습니다.

8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를 위해 30일 동안 모압 평지에서 애곡했고 애곡과 통곡의 기간이 끝날 때까지 계속했습니다.

9 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해 그에게 지혜의 영이 가득해졌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수아의 말을 듣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했습니다.

10 그 이후로 이스라엘에는 모세와 같은 예언자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모세는 여호와께서 얼굴을 대면해 아시고

11 이집트 땅과 바로와 그의 모든 종들과 그의 온 땅에 보내셔서 모든 이적과 기사들을 행하게 하셨고

12 온 이스라엘이 보는 데서 모든 큰 권능과 큰 두려움을 보이게 하신 사람이었습니다.

2026년 3월 26일(목) 사사기 2:11-23  11 이스라엘 자손들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저질렀으며 바알 신들을 섬겼습니다. 12 그들은 자신들의 조상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신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그들 주변 민족들의 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