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6일(월)
신명기 32:36-44
36 그들의 힘이 사라지고 종이든 자유인이든 아무도 남지 않은 것을 보고 여호와께서 그 백성들을 심판하시고 그 종들을 긍휼히 여기실 것이다.’
37 그분이 말씀하실 것이다. ‘지금 그들의 신들이, 그들이 피신처로 삼은 바위가 어디 있느냐?
38 그들의 희생제물의 기름을 먹고 그들의 전제물인 포도주를 마신 그 신들 말이다. 그들이 일어나 너희를 돕게 하라. 그들이 너희에게 피난처를 주게 하라.
39 이제 내가 바로 그임을 보라. 나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 내가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것이다. 내가 상하게도 하고 낫게도 하는 것이다. 아무도 내 손에서 건져 낼 자가 없다.
40 내가 내 손을 하늘로 들어 올리고 선포한다. 내가 영원히 살 것이다.
41 내가 내 번쩍이는 칼을 날카롭게 갈고 심판 때 내 손이 그 칼을 잡을 때 내가 내 원수들에게 앙갚음하고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복수할 것이다.
42 내 화살들이 피로 가득하겠고 내 칼이 살해된 자와 잡힌 자들의 피와 함께 육체를 삼킬 것이니 곧 대적의 머리다.’
43 민족들아, 그분의 백성들과 함께 즐거워하라. 그분이 그분의 종들의 피에 보복해 주실 것이다. 그분이 원수들에게 복수하시고 그분의 땅과 백성들이 지은 죄를 구속해 주실 것이다.”
44 모세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함께 나아와 백성들이 듣는 데서 이 모든 노래로 말씀을 선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