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9일 금요일

2026년 1월 9일(금)

신명기 3:1~11


1 “그다음에 우리는 방향을 바꿔 바산을 향해 난 길을 따라 올라갔는데 바산 왕 옥과 그 모든 군대가 에드레이에서 우리와 싸우려고 진군해 왔다.

2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그를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그와 그의 모든 군대를 그 땅과 함께 너희 손에 넘겨주었다. 헤스본에서 통치하던 아모리 사람들의 왕 시혼에게 했던 대로 그에게 행하여라.’

3 그렇게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산 왕 옥과 그의 모든 군대를 우리 손에 넘겨주셨다. 우리는 그들을 쓰러뜨려 아무도 살려 두지 않았다.

4 그때 우리는 그의 모든 성들을 손에 넣었다. 60개의 성읍들 가운데 그들에게서 우리가 빼앗지 못한 성은 없었는데, 곧 바산에 있는 옥의 왕국 아르곱 지방에 있는 것들이다.

5 이 모든 성들은 높은 성벽과 성문과 빗장들로 단단하게 방비돼 있었고 성벽 없는 마을들도 매우 많았다.

6 우리는 헤스본 왕 시혼에게 한 것처럼 그들을 완전히 멸망시켰다. 남자, 여자, 어린아이들 할 것 없이 성 전체를 멸망시켰다.

7 그들의 성에서 모든 가축들과 물품들을 전리품으로 취했으며

8 그때 우리는 이 아모리 사람들의 두 왕에게서 아르논 골짜기부터 헤르몬 산까지 요단 강 동쪽 영토를 빼앗았다.

9 (시돈 사람들은 헤르몬을 시룐이라고 부르고 아모리 사람들은 스닐이라고 부릅니다.)

10 우리는 평지에 있는 모든 성들과 온 길르앗과 살르가와 에드레이에 이르는 온 바산, 곧 바산에 있는 옥의 왕국에 속한 성들을 빼앗았다.”

11 (르바임 사람들 가운데 남은 사람은 바산 왕 옥뿐이었습니다. 그의 침대는 철로 만들었는데 그 길이는 9규빗, 너비는 4규빗이었습니다. 그 침대는 아직 암몬 사람들의 랍바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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