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0일(토)
신명기 3:12~22
12 “그때 우리가 빼앗은 그 땅은 내가 르우벤 사람들과 갓 사람들에게 주었는데 그 영토는 아르논 골짜기 곁의 북쪽 아로엘에서부터 길르앗 산지 절반과 그 성들이었다.
13 길르앗의 나머지 절반과 옥의 왕국이었던 바산 전역은 내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주었다. (바산에 있는 아르곱 전역은 르바임 사람들의 땅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14 므낫세의 자손인 야일이 그술 사람들과 마아갓 사람들의 경계에 이르기까지 아르곱 전역을 갖게 돼 그 땅의 이름을 자기 이름인 야일을 따서 지었는데 오늘날까지 바산을 하봇야일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15 그리고 내가 길르앗을 마길에게 주었다.
16 그러나 르우벤 사람들과 갓 사람들에게는 길르앗에서부터 내려가서 아르논 골짜기에 이르는 곳과 그 골짜기 한가운데가 경계가 되는데 암몬 사람들의 경계인 얍복 강까지의 영토를 주었다.
17 그 서쪽 경계는 아라바의 요단 강인데 긴네렛에서 비스가 산비탈 아래의 아라바 바닷가, 곧 염해까지다.
18 내가 그때 너희에게 명령했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땅을 주어 차지하게 하셨다. 그러나 무장해서 싸울 수 있는 사람들은 너희 형제 이스라엘 백성들보다 앞서서 건너가야 한다.
19 그러나 너희에게 가축들이 많음을 내가 알고 있다. 너희 아내들과 자식들과 가축들은 내가 너희에게 준 그 성들에 머물러 있게 하라.
20 여호와께서 너희와 같이 너희 형제들에게도 쉼을 주실 때까지 말이다. 그들 또한 요단 강 건너편에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시는 그 땅을 차지한 후에 너희는 너희가 소유하게 된 땅으로 돌아가라.’”
21 “그때 내가 여호수아에게 명령했다.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두 왕들에게 하신 일을 네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네가 가려는 곳의 모든 나라들에서도 이같이 해 주실 것이다.
22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친히 너를 위해 싸우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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