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29일 토요일

2024년 6월 29일

_이사야 21:11-17


11 두마에 내려진 판결이다. 세일에서 누군가가 나를 부른다. "파수꾼이여, 밤이 얼마나 남았
습니까? 파수꾼이여, 밤이 얼마나 남았습니까?"

12 파수꾼이 대답한다. "아침이 왔지만 또 밤이 올 겁니다. 묻고 싶으시면 물어보십시오. 또 와
서 물어보십시오."

13 아라비아에 내려진 판결이다. 아라비아의 숲과 초원에 장막을 치고 밤을 지내는 드단의 상
인들아,

14 목마른 사람들에게 물을 가져다주라. 데마 땅에 사는 사람들아, 피난민들에게 먹을 것을 가
져다주라.

15 그들은 칼을 피해 온 사람들이다. 그들은 칼을 뽑고 활을 당기는 전쟁터에서 도망친 사람들
이다.

16 주께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머슴으로 고용된 기한처럼 1년 안에 게달의 모든 명성이
사라질 것이다.

17 게달 자손 가운데 활 쏘는 전사들이 살아남아도 그 수는 거의 없을 것이다." 여호와 이스라
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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