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6일 토요일

2024년 4월 6일 

_열왕기하 15:8-16



8 유다 왕 아사랴 38년에 여로보암의 아들 스가랴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돼 6개월 동
안 다스렸습니다.

9 스가랴는 자기 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저질렀습니다. 스가랴는 이스
라엘에게 죄짓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떠나지 못했습니다.

10 야베스의 아들 살룸이 음모를 꾸며 스가랴에게 반역하고 스가랴를 백성들 앞에서 죽이고
뒤이어 왕위에 올랐습니다.

11 스가랴의 다른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들의 역대기에 기록돼 있습니다.

12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네 자손들이 4대까지 이스라엘의 왕좌에 앉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
신 대로 이뤄졌습니다.

13 야베스의 아들 살룸은 유다 왕 웃시야 39년에 왕이 돼 사마리아에서 한 달 동안 다스렸습
니다.

14 가디의 아들 므나헴이 디르사에서 사마리아로 올라와 사마리아에서 야베스의 아들 살룸을
죽이고 그를 대신해 왕이 됐습니다.

15 살룸의 다른 모든 일과 그가 주도한 모반 사건은 이스라엘 왕들의 역대기에 기록돼 있습니다.

16 그때 므나헴은 디르사에서 와서 딥사와 그 성 모든 사람들과 딥사의 주변 지역을 공격했습
니다. 딥사 성의 사람들이 므나헴에게 성문을 열어 주지 않았기 때문에 므나헴은 딥사를 공
격하고 모든 임산부들의 배를 가르기까지 했습니다.

2024년 4월 5일 금요일

2024년 4월 5일


_열왕기하 15:1-7



1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27년에 유다 왕 아마샤의 아들 아사랴가 다스리기 시작했습니다.

2 아사랴는 16세에 왕이 돼 예루살렘에서 52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
골리야로 예루살렘 출신이었습니다.

3 아사랴는 자기 아버지 아마샤가 했던 것처럼 여호와 보시기에 올바르게 행했습니다.

4 그러나 산당들은 아직 없애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백성들이 여전히 여러 산당에서 제사와 분
향을 했습니다.

5 여호와께서 왕을 벌하셨으므로 아사랴는 죽는 날까지 나병 환자가 돼 괴로움을 겪으며 별채
에서 살았습니다. 왕의 아들 요담이 왕궁 일을 관리하고 그 땅의 백성들을 다스렸습니다.

6 아사랴의 다른 일들과 그가 한 모든 일은 유다 왕들의 역대기에 기록돼 있습니다.

7 아사랴는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고 자기 조상들과 함께 다윗 성에 묻혔습니다. 그리고
아사랴의 아들 요담이 뒤를 이어 왕이 됐습니다.

2024년 4월 4일 목요일

2024년 4월 4일


_열왕기하 14:23-29


23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 15년에 이스라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사마리아에서 왕이 됐고 그는 41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24 여로보암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저질렀고 이스라엘에게 죄짓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죄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25 여로보암은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이스라엘의 국경을 회복시켰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분의 종인 가드헤벨 출신 아밋대의 아들인 예언자 요나를 통해 하신 말씀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26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고통이 얼마나 심한지 보신 것입니다. 종이나 자유인이나 이스라엘을 돕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27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의 이름을 하늘 아래에서 지워 버리겠다고 하신 적이 없으셨기 때문에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손으로 그들을 구해 내셨습니다.

28 여로보암의 다른 일들과 그가 한 모든 일, 곧 전쟁을 일으킨 것과 또 다메섹과 하맛을 이스라엘에 편입시킨 일 등 그의 군사적 업적들은 이스라엘 왕들의 역대기에 기록돼 있습니다.

29 여로보암은 자기 조상들, 곧 이스라엘 왕들과 함께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여로보암의 아들 스가랴가 뒤를 이어 왕이 됐습니다.

2024년 4월 3일 수요일

 2024년 4월 3일

_열왕기하 14:7~22



7  아마샤는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1만 명을 죽였습니다. 그리고 전쟁을 일으켜 셀라를 함 락하고 그 이름을 욕드엘이라고 불렀는데 그 이름이 오늘날까지도 있습니다.


8  그때 아마샤가 예후의 손자이며 여호아하스의 아들인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사람을 보내 말했습니다. "와서 서로 보고 싸우자."


9  그러나 이스라엘 왕 요아스는 유다 왕 아마샤에게 대답했습니다. "레바논의 가시나무가 레바 논의 백향목에게 사람을 보내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주어 결혼하게 하여라'라고 하자 레바논 의 들짐승이 지나가면서 그 가시나무를 발로 밟아 버렸다. 


10  네가 에돔을 물리쳤다고 네 마음이 교만하기 짝이 없구나. 네 승리를 자랑하되 왕궁에나 머 물러 있어라. 왜 사서 문제를 일으키며 너와 유다의 멸망을 자초하느냐?" 


11  그러나 아마샤는 듣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유다와 싸우러 나갔습 니다. 요아스와 유다 왕 아마샤는 유다의 벧세메스에서 서로 맞닥뜨리게 됐습니다.


12  유다 사람들은 이스라엘에 패하자 흩어져 각자 자기 집으로 도망갔습니다.


13  이스라엘 왕 요아스는 아하시야의 손자이며 요아스의 아들인 유다 왕 아마샤를 벧세메스에 서 사로잡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요아스는 예루살렘으로 가서 예루살렘 성벽의 에브라임문에서부터 모퉁이 문까지 400규빗을 무너뜨렸습니다.


14  요아스는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창고에 있던 모든 금과 은과 모든 기물들을 가져갔습니다. 또 사람들을 인질로 사로잡아 사마리아로 데려갔습니다.


15  요아스의 다른 모든 일과 요아스의 업적과 그가 유다 왕 아마샤와 싸운 일은 이스라엘 왕들의 역대기에 기록돼 있습니다.


16  요아스는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들고 이스라엘 왕들과 함께 사마리아에 묻혔습니다. 그리고 그의 아들 여로보암이 뒤를 이어 왕이 됐습니다.


17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는 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죽은 뒤 15년을 더 살았습니다.


18  아마샤의 다른 모든 일은 유다 왕들의 역대기에 기록돼 있습니다.


19  예루살렘에서 아마샤 왕을 반역하는 음모가 있었습니다. 아마샤가 라기스로 피신했는데 반역자들은 사람을 보내 라기스까지 그를 뒤쫓았고 거기서 그를 죽였습니다.


20  그들은 죽은 아마샤를 말에 태워 끌고 가 그 조상들과 함께 다윗 성 예루살렘에 묻었습니다.


21  그 후 온 유다 백성들은 16세인 아사랴를 데려다가 그의 아버지 아마샤를 대신해 왕으로 삼았습니다.


22  그는 아마샤가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든 엘랏을 건축해 유다 땅으로 되돌려 놓았습니다. 

2024년 4월 2일 화요일

 

2024년 4월 2일

_열왕기하 14:1~6


1  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 2년에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다스리기 시작했습니다.

2  아마샤는 25세에 왕이 돼 예루살렘에서 29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호앗단으로 예루살렘 출신이었습니다.

3  아마샤는 여호와 보시기에 올바르게 행했으나 그의 조상 다윗만큼은 하지 못했습니다. 아마샤는 모든 일에 그의 아버지 요아스가 한 대로 했습니다.

4  그러나 산당은 없애지 않아 백성들은 여전히 여러 산당에서 제사드리고 분향했습니다.

5  아마샤는 왕권을 든든히 한 후에 선왕인 자기 아버지를 죽인 신하들을 처형했습니다.

6  그러나 그 신하들의 아들들은 모세의 율법책의 기록에 따라서 죽이지 않았습니다. 모세의 율법책에 여호와께서 "아버지는 그 자녀들로 인해 죽임당해서는 안 되고 자녀들은 그 아버지로 인해 죽임당해서는 안 된다. 각자 자기 죄로 인해 죽임을 당할 것이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2024년 4월 1일 월요일

 

2024년 4월 1일

_열왕기하 13:10~25


10  유다 왕 요아스 37년에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돼 16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11  요아스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저질렀고 이스라엘 백성을 죄짓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 암의 죄를 그대로 따르며 계속 그 죄들을 저질렀습니다.

12  요아스의 다른 모든 일과 요아스가 한 일들과 유다 왕 아마샤와 싸운 일을 포함한 요아스 의 업적에 대해서는 이스라엘 왕들의 역대기에 기록돼 있습니다.

13  요아스는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들고 여로보암이 그 뒤를 이어 왕이 됐습니다. 요아스는 사 마리아에 이스라엘 왕들과 함께 묻혔습니다.

14  그때 엘리사가 죽을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엘리사에게 내려와 그를 보고 통곡하며 말했습니다.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전차와 마병이여."

15  엘리사가 말했습니다. "활과 화살을 가져오십시오." 그러자 요아스가 직접 활과 화살을 가 져왔습니다.

16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에게 말했습니다. "활을 잡으십시오." 왕이 활을 잡자 엘리사는 자기 손을 왕의 손에 얹었습니다.

17  엘리사가 말했습니다. "동쪽으로 난 창문을 여십시오." 그러자 왕이 동쪽 창문을 열었습니 다. 엘리사가 말했습니다. "활을 쏘십시오." 그러자 요아스가 활을 쏘았습니다. 그러자 엘리 사가 소리쳤습니다. "여호와의 구원의 화살입니다. 아람에게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화살입 니다. 왕은 아벡에서 아람 사람들과 싸워 그들을 완전히 멸망시킬 것입니다."

18  그러고 나서 엘리사가 말했습니다. "화살을 집으십시오." 그러자 왕이 화살을 집었습니다.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에게 말했습니다. "땅을 치십시오." 그러자 그가 세 번 내리치고 멈추 었습니다.

19  하나님의 사람이 그에게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대여섯 번 쳤어야 아람 사람들을 완전히 멸망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왕이 아람을 세 번밖에 못 칠 것입니다."

20  그 후 엘리사는 죽어 땅에 묻혔습니다. 그해 봄에 모압 사람들이 떼를 지어 이스라엘 땅을 습격했습니다.

21  그때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어떤 죽은 사람을 땅에 묻고 있다가 갑자기 침입자 한 떼가 보 이자 그 시체를 엘리사의 무덤에 던져 버렸습니다. 그 시체는 엘리사의 무덤에 내려가 엘리 사의 뼈에 닿자 다시 살아나 두 발로 일어섰습니다.

22  아람 왕 하사엘이 여호아하스 시대 내내 이스라엘을 억눌렀습니다.

23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맺으신 언약 때문에 이스라엘을 은혜롭게 

대하시며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관심을 보이셨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까지 그들을 멸망 시키지 않으시고 여호와 앞에서 쫓아내지 않으셨습니다.

24 아람 왕 하사엘이 죽자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이 뒤를 이어 왕이 됐습니다.

25 그러자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는 자기 아버지 여호아하스가 전쟁 가운데 빼앗긴 성들을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에게서 되찾았습니다. 요아스는 그를 세 번 무찌르고 이스라엘 성들을 되찾았습니다.


2024년 3월 31일 일요일

2024년 3월 31일

_잠언 13:1-25


1   지혜로운 아들딸들은 아버지의 가르침을 듣지만, 거만한 사람은 꾸지람을 듣지 않는다.


2   선한 사람은 열매 맺는 말을 하여 좋은 것을 넉넉하게 얻지만, 반역자는 폭행을 당할 뿐이다.


3   말을 조심하는 사람은 자신의 생명을 보존하지만, 입을 함부로 여는 사람은 자신을 파멸시킨다.


4   게으른 사람은 아무리 바라는 것이 있어도 얻지 못하지만, 부지런한 사람의 마음은 바라는 것을 넉넉하게 얻는다.


5   의인은 거짓말하기를 싫어하지만, 악인은 염치도 없이 수치스러운 일을 한다.


6   흠 없이 사는 사람의 의는 그의 길을 지켜 주지만, 죄인의 악은 그를 망하게 한다.


7   부자인 체하나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가난한 체하나 많은 재물을 가진 사람이 있다.


8   부유한 사람은 재물로 자기 목숨을 속하기도 하지만, 가난한 사람은 협박을 받을 일이 없다.


9   의인의 빛은 밝게 빛나지만, 악인의 등불은 꺼져 버린다.


10   교만에서는 다툼만 일어날 뿐이다. 지혜 있는 사람은 충고를 받아들인다.


11   쉽게 얻은 재산은 줄어드나, 손수 모은 재산은 늘어난다.


12   소망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마음이 병들지만, 소원이 이루어지면 생명나무를 얻는다.


13   말씀을 멸시하는 사람은 스스로 망하지만, 계명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상을 받는다.


14   지혜 있는 사람의 가르침은 생명의 샘이니, 죽음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한다.


15   선한 지혜는 은혜를 베푸나, 배신자의 길은 스스로 멸망하는 길이다.


16   영리한 사람은 잘 알고 행동하지만, 미련한 사람은 어리석음만을 드러낸다.


17   못된 전령은 사람을 재앙에 빠지게 하지만, 충직한 사신은 재앙을 물리치는 일을 한다.


18   훈계를 저버리면 가난과 수치가 닥치지만, 꾸지람을 받아들이면 존경을 받는다.


19   소원이 이루어지면 마음이 즐겁지만, 미련한 사람은 악에서 떠나기를 싫어한다.


20   지혜로운 사람과 함께 다니면 지혜를 얻지만, 미련한 사람과 사귀면 해를 입는다.


21   죄인에게는 재앙이 따르지만, 의인에게는 좋은 보상이 따른다.


22   선한 사람의 유산은 자손 대대로 이어지지만, 죄인의 재산은 의인에게 주려고 쌓은 것이다.


23   가난한 사람이 경작한 밭에서는 많은 소출이 날 수도 있으나, 불의가 판을 치면 그에게 돌아갈 몫이 없다.


24   매를 아끼는 것은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자식을 사랑하는 사람은 훈계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25   의인은 배불리 먹지만, 악인은 배를 주린다.

2026년 7월 30일(목) 사무엘상 30:1-15 1 다윗과 그 군사들은 3일 만에 시글락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아말렉 사람들이 남부와 시글락을 습격한 뒤였습니다. 그들은 시글락을 공격하고 불태웠으며 2 노소를 불문하고 여자들과 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