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7일 화요일

2025년 1월 7일

_창세기 3:1-13


1 여호와 하나님께서 만드신 들짐승 가운데 뱀이 가장 교활했습니다. 그가 여자에게 말했습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동산의 어떤 나무의 열매도 먹으면 안 된다'라고 말씀하셨느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동산에 있는 나무들의 열매를 먹어도 된다.

3 그러나 하나님께서 '동산 한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는 죽지 않으려거든 먹지도 말고 건드리지도 마라'라고 말씀하셨다."

4 뱀이 여자에게 말했습니다. "너희가 절대로 죽지 않을 것이다.

5 이는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열려서 너희가 선과 악을 아시는 하나님처럼 될 것을 하나님께서 아시기 때문이다."

6 여자가 보니 그 나무의 열매가 먹기에 좋고 눈으로 보기에도 좋으며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워 보였습니다. 여자가 그 열매를 따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자에게도 주니 그도 먹었습니다.

7 그러자 그 두 사람의 눈이 밝아져 자신들이 벌거벗었음을 알게 됐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위해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옷을 만들었습니다.

8 서늘한 바람이 부는 그날 동산을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의 낯을 피해 동산의 나무 사이로 숨었습니다.

9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을 부르시며 "네가 어디 있느냐?"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10 아담이 대답했습니다. "제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벌거벗은 것이 두려워 숨었습니다."

11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누가 네게 네가 벌거벗었다는 것을 말해 주었느냐? 내가 먹지 말라고 네게 명령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12 아담이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라고 제게 주신 그 여자가 그 나무 열매를 제게 주어서 제가 먹었습니다."

13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어째서 이런 일을 저질렀느냐?" 여자가 말했습니다. "뱀이 저를 꾀어서 제가 먹었습니다."

2025년 1월 6일 월요일

2025년 1월 6일

_창세기 2:18-25


18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내가 그에게 알맞은 돕는 사람을 만들어 주겠다."

19 그래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흙으로 온갖 들짐승들과 공중의 온갖 새들을 다 빚으시고 그것
들을 아담에게로 데려오셔서 그가 어떻게 이름을 짓는지 보셨습니다. 아담이 각 생물을 무
엇이라 부르든지 그것이 그의 이름이 됐습니다.

20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와 모든 들짐승에게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그러나 아담은
자기에게 알맞은 돕는 사람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21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을 깊은 잠에 빠지게 하시니 그가 잠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갈비뼈 하나를 취하시고 살로 대신 채우셨습니다.

22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에게서 취하신 갈비뼈로 여자를 지으시고 그녀를 아담에게 데려오셨습니다.

23 아담이 말했습니다. "드디어 내 뼈 가운데 뼈요, 내 살 가운데 살이 나타났구나. 이가 남자
에게서 취해졌으니 여자라고 불릴 것이다."

24 그러므로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그 아내와 결합해 한 몸을 이루게 되는 것
입니다.

25 아담과 그의 아내가 둘 다 벌거벗었지만 서로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2025년 1월 5일 일요일

 

2025년 1월 5일

_잠언 22:1-29


1   많은 재물보다 명예를 택할 것이요 은이나 금보다 은총을 더욱 택할 것이니라
2   가난한 자와 부한 자가 함께 살거니와 그 모두를 지으신 이는 여호와시니라
3   슬기로운 자는 재앙을 보면 숨어 피하여도 어리석은 자는 나가다가 해를 받느니라
4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5   패역한 자의 길에는 가시와 올무가 있거니와 영혼을 지키는 자는 이를 멀리 하느니라
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7   부자는 가난한 자를 주관하고 빚진 자는 채주의 종이 되느니라
8   악을 뿌리는 자는 재앙을 거두리니 그 분노의 기세가 쇠하리라
9   선한 눈을 가진 자는 복을 받으리니 이는 양식을 가난한 자에게 줌이니라
10   거만한 자를 쫓아내면 다툼이 쉬고 싸움과 수욕이 그치느니라
11   마음의 정결을 사모하는 자의 입술에는 덕이 있으므로 임금이 그의 친구가 되느니라
12   여호와의 눈은 지식 있는 사람을 지키시나 사악한 사람의 말은 패하게 하시느니라
13   게으른 자는 말하기를 사자가 밖에 있은즉 내가 나가면 거리에서 찢기겠다 하느니라
14   음녀의 입은 깊은 함정이라 여호와의 노를 당한 자는 거기 빠지리라
15   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혔으나 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
16   이익을 얻으려고 가난한 자를 학대하는 자와 부자에게 주는 자는 가난하여질 뿐이니라
17   너는 귀를 기울여 지혜 있는 자의 말씀을 들으며 내 지식에 마음을 둘지어다
18   이것을 네 속에 보존하며 네 입술 위에 함께 있게 함이 아름다우니라
19   내가 네게 여호와를 의뢰하게 하려 하여 이것을 오늘 특별히 네게 알게 하였노니
20   내가 모략과 지식의 아름다운 것을 너를 위해 기록하여
21   네가 진리의 확실한 말씀을 깨닫게 하며 또 너를 보내는 자에게 진리의 말씀으로 회답하게 하려 함이 아니냐
22   약한 자를 그가 약하다고 탈취하지 말며 곤고한 자를 성문에서 압제하지 말라
23   대저 여호와께서 신원하여 주시고 또 그를 노략하는 자의 생명을 빼앗으시리라
24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울분한 자와 동행하지 말지니
25   그의 행위를 본받아 네 영혼을 올무에 빠뜨릴까 두려움이니라
26   너는 사람과 더불어 손을 잡지 말며 남의 빚에 보증을 서지 말라
27   만일 갚을 것이 네게 없으면 네 누운 침상도 빼앗길 것이라 네가 어찌 그리하겠느냐
28   네 선조가 세운 옛 지계석을 옮기지 말지니라
29   네가 자기의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

2025년 1월 4일 토요일

2025년 1월 4일

_창세기 2:4-17


4 하늘과 땅이 창조됐을 때 여호와 하나님께서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날의 기록이 이렇습니다.

5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직 땅에 비를 내리지 않으셨고 땅을 일굴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나무가 아직 없었고 땅에는 풀조차 나지 않았습니다.

6 대신 안개가 땅에서 솟아 나와 온 땅을 적셨습니다.

7 여호와 하나님께서 땅에서 취하신 흙으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시자 사람이 생명체가 됐습니다.

8 여호와 하나님께서 동쪽의 에덴에 동산을 만드시고 손수 빚으신 그 사람을 거기에 두셨습니다.

9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보기에도 아름답고 먹기에도 좋은 온갖 나무가 땅에서 자라게 하셨습니다. 동산 한가운데는 생명나무가 있었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었습니다.

10 강 하나가 에덴으로부터 나와서 동산을 적시고 거기로부터 갈라져 네 줄기 강의 원류가 됐습니다.

11 첫째 강의 이름은 비손인데 이 강은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을 굽이쳐 흘렀습니다.

12 이 땅의 금은 질이 좋고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거기 있었습니다.

13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인데 에티오피아 온 땅을 굽이쳐 흘렀습니다.

14 셋째 강의 이름은 티그리스인데 앗시리아 동쪽을 끼고 흐르고 넷째 강은 유프라테스입니다.

15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데려다가 에덴동산에 두셔서 동산을 일구고 지키게 하셨습니다.

16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명령해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이 동산에 있는 각종 나무의 열매를 마음대로 먹을 수 있다.

17 그러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마라.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네가 반드시 죽을 것이다."

2025년 1월 3일 금요일

2025년 1월 3일

_창세기 2:1-3


1 그리하여 하늘과 땅과 그 안의 모든 것이 완성됐습니다.

2 하나님께서는 그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다 마치셨습니다. 그리고 그 하시던 모든 일을 마치고 일곱째 날에 쉬셨습니다.

3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쉬셨기 때문입니다.

2025년 1월 2일 목요일

2025년 1월 2일

_창세기 1:24-31


24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곧 가축과 땅 위에 기는 것과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됐습니다.

25 하나님께서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26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의 모양을 따라 사람을 만들어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 위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께서 사람을 그분의 형상대로 창조하시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께서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습니다.

28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자식을 많이 낳고 번성해 땅에
가득하고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 기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셨습니다.

29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땅 위의 씨 맺는 온갖 식물과 씨가 든 열매를 맺는 온갖 나무를 너희에게 주니 이것이 너희가 먹을 양식이 될 것이다.

30 그리고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 위에 기는 모든 것들, 곧 생명 있는 모든 것
들에게는 내가 온갖 푸른 풀을 먹이로 준다" 하시니 그대로 됐습니다.

31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니 참 좋았습니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여섯째 날이었습니다

2025년 1월 1일 수요일

2025년 1월 1일

_창세기 1:1-23


1 하나님께서 태초에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습니다.

2 땅은 형태가 없고 비어 있었으며 어둠이 깊은 물 위에 있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움직이고 계셨습니다.

3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생겼습니다.

4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 빛이 좋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빛을 어둠과 나누셨습니다.

5 하나님께서 그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그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습니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었습니다.

6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물 가운데 공간이 생겨 물과 물이 나누어지라" 하셨습니다.

7 이처럼 하나님께서 공간을 만드셔서 공간 아래의 물과 공간 위의 물을 나누시니 그대로 됐습니다.

8 하나님께서 이 공간을 '하늘'이라 부르셨습니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둘째 날이었습니다.

9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의 물은 한 곳에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됐습니다.

10 하나님께서 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11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땅은 식물, 곧 씨를 맺는 식물과 씨가 든 열매를 맺는 나무를 그 종류대로 땅 위에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됐습니다.

12 땅이 식물, 곧 씨를 맺는 식물을 그 종류대로, 씨가 든 열매를 맺는 나무를 그 종류대로 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셋째 날이었습니다.

14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공간에 빛들이 생겨 낮과 밤을 나누고 절기들과 날짜들과 연도들을 나타내는 표시가 되게 하라.

15 그리고 이것들이 하늘 공간의 빛이 돼 땅에 비추게 하라" 하시니 그대로 됐습니다.

16 하나님께서 두 개의 큰 빛을 만드시고 그 가운데 큰 것으로는 낮을 다스리게 하시고 작은 것으로는 밤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또한 별들도 만드셨습니다.

17 하나님께서 이것들을 하늘 공간에 두셔서 땅을 비추게 하시고

18 낮과 밤을 다스리고 빛과 어둠을 나누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넷째 날이었습니다.

20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물에는 생물이 번성하고 새들은 땅 위 하늘에서 날아다니라" 하셨습니다.

21 하나님께서 큰 바다 생물들과 물에서 번성하는 온갖 생물들을 그 종류대로, 온갖 날개 달린 새들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22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새끼를 많이 낳고 번성해 바닷물에 가득 채우라. 새들은 땅에서 번성하라" 하셨습니다.

2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다섯째 날이었습니다.

2026년 7월 30일(목) 사무엘상 30:1-15 1 다윗과 그 군사들은 3일 만에 시글락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아말렉 사람들이 남부와 시글락을 습격한 뒤였습니다. 그들은 시글락을 공격하고 불태웠으며 2 노소를 불문하고 여자들과 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