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2일(금)
룻 4:13-22
13 이렇게 해서 보아스가 룻을 데리고 갔고 룻은 그 아내가 됐습니다. 그가 룻에게로 들어가자 여호와께서 룻으로 잉태하게 하셔서 그녀가 아들을 낳게 됐습니다.
14 여자들이 나오미에게 말했습니다. “여호와께 찬양을 드립니다.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에게 대가 끊어지지 않도록 자손을 주셨습니다. 그가 이스라엘 가운데 이름을 떨치기를 바랍니다.
15 그가 당신 인생을 회복시키셨으니 노년에 당신을 보살펴 줄 것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며느리이자 일곱 아들보다 나은 그 며느리가 그를 낳았으니 말입니다.”
16 그러자 나오미는 그 아이를 데려와 가슴에 품고 보살폈습니다.
17 이웃 여자들이 “나오미가 아들을 낳았다” 하며 그 이름을 오벳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는 다윗의 할아버지이며 이새의 아버지가 됩니다.
18 이렇게 해서 다음과 같은 베레스의 족보가 생겨났습니다.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19 헤스론은 람을 낳고 람은 암미나답을 낳고
20 암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21 살몬은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오벳을 낳고
22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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