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9일(월)
신명기 29:16-29
16 너희는 우리가 이집트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우리가 여기까지 여러 민족들을 어떻게 통과해서 왔는지 스스로 잘 알고 있을 것이다.
17 너희가 그들 가운데서 가증스러운 형상들과 나무와 돌과 은과 금으로 만든 우상들을 보았으니
18 너희는 명심해 남자나 여자나 일족이나 지파나 오늘 너희 가운데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마음이 떠나 다른 민족들이 섬기는 신들에게로 가서 경배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또한 너희 가운데 독초와 쑥을 만들어 내는 뿌리가 있어서는 안 된다.
19 그런 사람은 이런 저주의 말을 듣고도 스스로를 축복하며 ‘내가 내 마음의 상상대로 해 죄악을 물같이 마실지라도 내게 평안이 있을 것이다’ 할 것이다.
20 여호와께서는 결코 그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며 그분의 진노와 그분의 질투가 그 사람을 향해 불타올라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들이 그에게 떨어질 것이고 여호와께서는 그 이름을 하늘 아래에서 지워 버리실 것이다.
21 여호와께서 온 이스라엘 지파 가운데 그를 뽑아내어 이 율법책에 기록된 언약의 모든 저주들에 따라 그에게 재앙을 내리실 것이다.
22 다음 세대의 너희 자손들과 먼 땅에서 오는 이방 사람들이 그 땅에 떨어진 재난과 여호와께서 내리신 질병들을 볼 것이다.
23 그 온 땅이 소금과 유황으로 타서 재가 돼 심은 것도, 싹이 난 것도, 그 위에 자라난 것도 없을 것이다. 그것은 여호와께서 무서운 진노로 던져 버리신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과 같고 아드마와 스보임의 멸망과도 같을 것이다.
24 모든 민족들이 물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이 땅에 왜 이런 일을 행하셨는가? 왜 이토록 무섭게 진노하시는가?’
25 그때 사람들이 대답할 것이다. ‘이 백성들이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 곧 그분이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실 때 그들과 맺으신 언약을 저버렸기 때문이다.
26 그들이 가서 자기들도 모르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시지도 않은 신들을 섬기고 숭배했기 때문에
27 여호와의 진노가 이 땅을 향해 타올라 그분이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들을 거기에 쏟아부으신 것이다.
28 또 여호와께서 무서운 진노와 큰 분노로 그들을 그 땅에서 뿌리째 뽑으셨고 지금처럼 다른 땅에다 던져 버리셨으니 그것이 오늘과 같이 된 것이다.’
29 비밀스러운 일들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해 있지만 율법을 계시해 우리와 우리 자손들에게 영원히 있게 하신 것은 우리가 이 율법의 모든 말씀들을 따르게 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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