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9일(목)
신명기 33:18-29
18 스불론에 관해 그가 말했습니다. “스불론아, 너는 나가면서 기뻐하라. 잇사갈아, 너는 장막에 있으면서 기뻐하라.
19 그들이 민족들을 산으로 부르고 거기서 의의 제물을 드릴 것이다. 그들이 바다의 풍성함으로, 모래 속에 숨겨진 보물로 축제를 열 것이다.”
20 갓에 관해 그가 말했습니다. “갓의 영토를 넓히는 자에게 복이 있을 것이다. 갓은 거기서 사자처럼 살고 팔이나 머리를 뜯을 것이다.
21 그가 자신을 위해 가장 좋은 땅을 골랐다. 지도자의 몫이 그를 위해 마련된 것이다. 그 백성들의 수장들이 모일 때 그는 여호와의 의로운 뜻과 이스라엘에 관한 그분의 심판을 수행해 냈다.”
22 단에 관해 그가 말했습니다. “단은 바산에서 솟아 올라온 사자 새끼다.”
23 납달리에 관해 그가 말했습니다. “납달리는 여호와의 은총으로 둘러싸여 있고 그분의 복이 가득하구나. 그가 호수 서쪽과 남쪽을 상속할 것이다.”
24 아셀에 관해 그가 말했습니다. “가장 많은 복을 받은 아들은 아셀이다. 그가 그 형제들에게 사랑을 받고 기름으로 발을 씻게 될 것이다.
25 네 문빗장들은 철과 청동이 될 것이고 네가 사는 날만큼 힘이 있을 것이다.
26 여수룬의 하나님 같은 분은 없다. 그분은 너를 도우러 하늘을 타고, 그분의 위엄으로 구름을 타고 오신다.
27 영원한 하나님이 네 피난처니 그 영원한 팔이 네 아래 있구나. 그분이 네 원수를 네 앞에서 쫓아내며 ‘그를 멸망시켜라!’ 하실 것이다.
28 그러면 이스라엘이 홀로 안전하게 살게 될 것이다. 하늘에서 이슬이 떨어지는 곡식과 새 포도주가 있는 땅에서 야곱의 샘이 안전하구나.
29 이스라엘아, 너는 행복하다. 여호와께서 구원하신 민족인 너 같은 자가 누구겠느냐? 그분은 네 방패이며 도우시는 분이고 네 영광스러운 칼이시다. 네 원수들이 네 앞에서 움츠리고 너는 그들의 높은 곳을 발로 밟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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