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3일 토요일

2026년 1월 3일(토)

신명기 1:19~33


19 “그때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호렙 산을 떠나 아모리 사람들의 산지로 향했는데 너희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광활하고 무섭기 짝이 없는 그 광야를 거쳐 우리는 가데스 바네아에 도착했다.

20 그때 내가 너희에게 말했다. ‘너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아모리 사람들의 산지에 다다랐다.

21 보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셨다. 일어나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이 땅을 차지하라. 두려워 말라. 망설이지 말라.’

22 그러자 너희 모두는 내게 와서 말했다. ‘정탐꾼을 아모리 땅에 먼저 보내 우리가 어떤 길을 택할지, 우리가 갈 그 성들이 어떤지 보고 돌아오게 합시다.’

23 그 생각은 좋아 보였다. 그래서 내가 너희 가운데 각 지파에서 한 명씩 12명을 뽑았다.

24 그들은 길을 떠나 그 산지로 올라가서 에스골 골짜기로 들어가 그곳을 정탐했다.

25 그들은 그 땅에서 난 과일들을 가지고 우리에게 내려와서 보고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은 좋은 땅입니다.’”

26 그러나 너희는 올라가고 싶어 하지 않았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한 것이다.

27 너희는 너희 장막 안에서 원망하며 말했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미워하셔서 우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 아모리 사람들의 손에 넘겨 우리를 멸망시키시려는 것 아닌가?

28 우리가 어디로 가겠는가? 우리 형제들이 정신을 혼란하게 하며 말하기를 ‘그들은 우리보다 힘이 세고 크다. 성들은 크고 그 성벽은 하늘까지 솟아 있다. 우리는 거기서 아낙 사람들마저 보았다’고 했다.”

29 “그때 내가 너희에게 말했다.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을 무서워하지 말라.

30 너희보다 앞서 가시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집트에서 너희를 위해 하셨듯이 너희 눈앞에서 너희를 위해 싸우실 것이다.

31 광야에서도 너희가 보지 않았느냐?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아버지가 아들을 안는 것같이 너희를 안아 너희가 이곳에 닿을 때까지 그 여정을 함께하시지 않았느냐?’

32 이 말에도 불구하고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않았다.

33 그분이 너희 여정에 밤에는 불기둥으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너희보다 앞서 가시며 너희가 진 칠 곳을 찾으시고 너희가 갈 길을 보여 주셨는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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