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2025년 11월 11일(화)

민수기 13:1~24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 “사람들을 보내어 내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줄 가나안 땅을 살펴보게 하여라. 각 지파에서 지도자를 한 사람씩 보내라.”

3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모세는 바란 광야에서 그들을 보냈습니다. 그들은 모두 이스라엘 자손의 우두머리들이었습니다.

4 그들의 이름은 르우벤 지파에서 삭굴의 아들 삼무아,

5 시므온 지파에서 호리의 아들 사밧,

6 유다 지파에서 여분네의 아들 갈렙,

7 잇사갈 지파에서 요셉의 아들 이갈,

8 에브라임 지파에서 눈의 아들 호세아,

9 베냐민 지파에서 라부의 아들 발디,

10 스불론 지파에서 소디의 아들 갓디엘,

11 요셉 지파 가운데 므낫세 지파에서 수시의 아들 갓디,

12 단 지파에서 그말리의 아들 암미엘,

13 아셀 지파에서 미가엘의 아들 스둘,

14 납달리 지파에서 웝시의 아들 나비,

15 갓 지파에서 마기의 아들 그우엘입니다.

16 이들은 모세가 그 땅을 살펴보도록 보낸 사람들의 이름입니다. 모세는 눈의 아들 호세아에게 여호수아라는 이름을 주었습니다.

17 모세가 가나안 땅을 살펴보도록 그들을 보내면서 말했습니다. “너희는 네게브로 해서 산지로 올라가라.

18 그 땅이 어떤지, 거기 사는 사람들이 힘이 센지 약한지, 수가 적은지 많은지 알아보라.

19 그들이 어떤 땅에서 살고 있는지, 그 땅이 좋은지 나쁜지, 그들이 어떤 성들에 살고 있는지, 성벽이 없는지 튼튼한지,

20 토양은 어떤지, 비옥한지 메마른지, 나무들은 있는지 없는지 등등 말이다. 그 땅의 열매들을 갖고 돌아오는 데 최선을 다하라.” 그때는 포도가 막 익기 시작하는 시기였습니다.

21 그리하여 그들은 신 광야에서부터 하맛 어귀의 르홉까지 올라가 그 땅을 살펴보았습니다.

22 그들은 네게브 지방을 통해 올라가서 아낙 자손들인 아히만, 세새, 달매가 살고 있는 헤브론으로 갔습니다. 헤브론은 이집트의 소안보다 7년 전에 세워진 곳입니다.

23 그들은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포도송이 하나가 달린 가지를 잘랐습니다. 그리고 그들 가운데 두 사람이 막대기에 끼워 그것을 날랐습니다. 그들은 또한 석류와 무화과도 땄습니다.

24 그곳이 에스골 골짜기라고 불린 것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들이 꺾은 포도송이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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