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31일 일요일

                                                                                                           

2022년 7월 31일

_ 시편 102:1-11



1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하게 하소서
2   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내게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3   내 날이 연기 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숯 같이 탔음이니이다
4   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으므로 내 마음이 풀 같이 시들고 말라 버렸사오며
5   나의 탄식 소리로 말미암아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
6   나는 광야의 올빼미 같고 황폐한 곳의 부엉이 같이 되었사오며
7   내가 밤을 새우니 지붕 위의 외로운 참새 같으니이다
8   내 원수들이 종일 나를 비방하며 내게 대항하여 미칠 듯이 날뛰는 자들이 나를 가리켜 맹세하나이다
9   나는 재를 양식 같이 먹으며 나는 눈물 섞인 물을 마셨나이다
10   주의 분노와 진노로 말미암음이라 주께서 나를 들어서 던지셨나이다
11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시들어짐 같으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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