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9일 화요일

                                                                                               

2022년 7월 19일

_ 시편 92:1-15



1-3   지존자여 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니이다
4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이 행하신 일로 말미암아 내가 높이 외치리이다
5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매우 깊으시니이다
6   어리석은 자도 알지 못하며 무지한 자도 이를 깨닫지 못하나이다
7   악인들은 풀 같이 자라고 악을 행하는 자들은 다 흥왕할지라도 영원히 멸망하리이다
8   여호와여 주는 영원토록 지존하시니이다
9   여호와여 주의 원수들은 패망하리이다 정녕 주의 원수들은 패망하리니 죄악을 행하는 자들은 다 흩어지리이다
10   그러나 주께서 내 뿔을 들소의  같이 높이셨으며 내게 신선한 기름을 부으셨나이다
11   내 원수들이 보응 받는 것을 내 눈으로 보며 일어나 나를 치는 행악자들이 보응 받는 것을 내 귀로 들었도다
12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성장하리로다
13   이는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뜰 안에서 번성하리로다
14   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니
15   여호와의 정직하심과 나의 바위 되심과 그에게는 불의가 없음이 선포되리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2026년 5월 2일(토) 사사기 16:15-22  15 그러자 그녀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마음이 내게 없으면서 당신은 어떻게 ‘내가 너를 사랑한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당신은 나를 세 번 속였습니다. 당신의 강력한 힘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당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