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8일 화요일

                  

2022년 1월 18일

_ 시편 32:1-11


1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2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3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4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빠져서 여름 가뭄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셀라)
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
6   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7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 (셀라)
8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9   너희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 같이 되지 말지어다 그것들은 재갈과 굴레로 단속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가지 아니하리로다
10   악인에게는 많은 슬픔이 있으나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인자하심이 두르리로다
1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지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2026년 3월 16일(월) 신명기 32:36-44  36 그들의 힘이 사라지고 종이든 자유인이든 아무도 남지 않은 것을 보고 여호와께서 그 백성들을 심판하시고 그 종들을 긍휼히 여기실 것이다.’ 37 그분이 말씀하실 것이다. ‘지금 그들의 신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