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2025년 10월 31일(금)

민수기 7:12~47


12 그러자 각 지파 우두머리들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제단 앞에 봉헌예물을 바쳤다. 첫째 날은 유다 지파의 우두머리인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 예물을 바쳤다.

13 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에서 쓰는 세겔로 130세겔 나가는 은쟁반 한 개와 70세겔 나가는 은바리 한 개였다. 그는 이 두 그릇에 곡식제물로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를 가득 채워 바쳤다.

14 또 10세겔 나가는 금잔 한 개에 향을 가득 채워 바쳤다.

15 또한 번제물로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한 마리를 바쳤고

16 속죄제물로는 숫염소 한 마리를 바쳤으며

17 화목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를 바쳤다. 이상이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 바친 예물이다.

18 둘째 날에는 잇사갈 지파의 우두머리인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 예물을 바쳤다.

19 그가 드린 예물도 마찬가지로 성소에서 쓰는 세겔로 130세겔 나가는 은쟁반 한 개와 70세겔 나가는 은바리 한 개였다. 그도 이 두 그릇에 곡식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가득 채워 바쳤다.

20 또 10세겔 나가는 금잔 한개에 향을 가득 채워 바쳤다.

21 그리고 번제물로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한 마리를 바쳤고

22 속죄제물로는 숫염소 한 마리를 바쳤으며

23 화목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를 예물로 바쳤다. 이상이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 바친 예물이다.

24 셋째 날에는 스불론 지파의 우두머리인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 예물을 바쳤다.

25 그가 바친 예물도 마찬가지로 성소에서 쓰는 세겔로 130세겔 나가는 은쟁반 한 개와 70세겔 나가는 은바리 한 개였다. 그도 이 두 그릇에 곡식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가득 채워 바쳤다.

26 또 10세겔 나가는 금잔 한 개에 향을 가득 채워 바쳤다.

27 또한 번제물로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한 마리를 바쳤고

28 속죄제물로는 숫염소 한 마리를 바쳤으며

29 화목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를 바쳤다. 이상이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 바친 예물이다.

30 넷째 날에는 르우벤 지파의 우두머리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예물을 바쳤다.

31 그가 바친 예물도 마찬가지로 성소에서 쓰는 세겔로 130세겔 나가는 은쟁반 한 개와 70세겔 나가는 은바리 한 개였다. 그도 이 두 그릇에 곡식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가득 채워 바쳤다.

32 또 10세겔 나가는 금잔 한 개에 향을 가득 채워 바쳤다.

33 또한 번제물로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한 마리를 바쳤고

34 속죄제물로는 숫염소 한 마리를 바쳤으며

35 화목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를 바쳤다. 이상이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바친 예물이다.

36 다섯째 날에는 시므온 지파의 우두머리인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 예물을 바쳤다.

37 슬루미엘도 성소에서 쓰는 세겔로 130세겔 나가는 은쟁반 한 개와 70세겔 나가는 은바리 한 개를 바쳤다. 그도 이 두 그릇에 곡식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가득 채워 바쳤다.

38 또 10세겔 나가는 금잔 한개에 향을 가득 채워 바쳤다.

39 또한 번제물로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한 마리를 바쳤고

40 속죄제물로는 숫염소 한 마리를 바쳤으며

41 화목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를 바쳤다. 이상이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 바친 예물이다.

42 여섯째 날에는 갓 지파의 우두머리인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 예물을 바쳤다.

43 엘리아삽도 성소에서 쓰는 세겔로 130세겔 나가는 은쟁반 한 개와 70세겔 나가는 은바리 한 개를 바쳤다. 그도 이 두 그릇에 곡식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가득 채워 바쳤다.

44 또 10세겔 나가는 금잔 한 개에 향을 가득 채워 바쳤다.

45 번제물로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한 마리를 바쳤고

46 속죄제물로는 숫염소 한 마리를 바쳤으며

47 화목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를 바쳤다. 이상이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 바친 예물이다.

2025년 10월 30일 목요일

2025년 10월 30일(목)

민수기 7:1~11


1-2 모세는 성막을 다 세우고 나서 성막과 그 모든 기구와 단과 그 모든 기구에 기름을 발라 거룩하게 하였다. 그리고 인구 조사를 맡았던 각 지파의 지도자들이 그 날 여호와께 예물을 드렸다.

3 그들은 지도자 두 명에 덮개 있는 수레 한 대씩, 지도자 한 명에 소 한 마리씩 모두 수레 여섯 대와 소 열두 마리를 가져와 성막 앞에서 여호와께 드렸다.

4 그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5 “너는 그 예물을 받아 레위인에게 주어 그들이 성막 일을 할 때 각자 필요한 대로 사용하게 하라” 하고 말씀하셨다.

6 그래서 모세는 그 수레와 소를 받아 레위인에게 주었는데

7 게르손 자손에게 수레 두 대와 소 네 마리를 주었고,

8 므라리 자손에게 수레 네 대와 소 여덟 마리를 주었다. 그리고 그들은 모두 아론의 아들인 제사장 이다말의 지시를 받게 하였다.

9 그러나 고핫 자손들은 거룩한 물건을 어깨로 메어 운반하는 일을 맡았기 때문에 모세는 그들에게 수레나 소를 주지 않았다.

10 그리고 제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지도자들은 제단 봉헌 예물을 가져왔다.

11 그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너는 그 지도자들에게 매일 한 사람씩 자기가 가져온 제단 봉헌 예물을 바치게 하라” 하고 말씀하셨다.

2025년 10월 29일 수요일

2025년 10월 29일(수)

민수기 6:13~27


13 나실인의 서약 기간이 끝났을 때의 규정은 이렇다 : 그는 성막 입구로 가서

14 번제물로 흠 없는 일 년 된 숫양 한 마리와 속죄제물로 흠 없는 일 년 된 암양 한 마리와 화목제물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나 여호와에게 바쳐야 한다.

15 그리고 누룩을 넣지 않은 빵 한 광주리와 감람기름을 고운 밀가루에 섞어서 만든 과자와 누룩을 넣지 않고 기름만 바른 얇은 과자와 곡식으로 드리는 소제물과 포도주로 드리는 전제물도 함께 바쳐야 한다.

16 제사장은 이 제물들을 나 여호와 앞에 가지고 와서 먼저 속죄제물과 번제물을 드리고 나서

17 누룩 넣지 않은 빵 한 광주리와 함께 숫양을 화목제물로 드린 다음 소제와 전제를 드리도록 하라.

18 그런 후에 나실인은 성막 입구에서 머리를 깎고 그 머리털을 화목제물이 타고 있는 불에 넣어야 한다.

19 나실인이 머리를 깎고 나면 제사장은 삶은 숫양의 앞다리 부분과 누룩을 넣지 않은 과자와 얇은 과자를 하나씩 가져다가 그 나실인의 두 손에 얹어 놓고

20 그것들을 나 여호와 앞에서 흔들어 요제로 바쳐라. 흔들어 바친 제물의 가슴과 들어올려 바친 넓적다리와 함께 이것들도 거룩하므로 제사장의 몫이다. 그 후에는 나실인이 포도주를 마셔도 된다.

21 이상은 나실인의 서약 기간이 끝났을 때 나 여호와에게 예물을 드리는 규정이다. 이 외에도 그가 드리기로 약속한 것이 있으면 그는 그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3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다음과 같은 말로 이스라엘 백성을 축복하라고 말하여라.

24 여호와께서 너를 축복하시고 지키시기 원하노라.

25 여호와께서 너에게 자비와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노라.

26 여호와께서 인자하게 너를 바라보시며 너에게 평안을 주시기 원하노라.

27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축복하면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려 주겠다.”

2025년 10월 28일 화요일

2025년 10월 28일(화)

민수기 6:1~12


1-2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전하라고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남자든 여자든 나실인이 되겠다는 특별한 서약을 하여 나 여호와에게 헌신하려고 하는 사람은

3 포도주와 독주를 삼가고 포도주나 독주로 만든 초를 마시지 말며 포도즙도 마시지 말고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어서는 안 된다.

4 그가 나실인으로 있는 동안 포도나무에서 나는 것은 그 어떤 것도 먹어서는 안 되며 그 씨나 껍질까지도 입에 대서는 안 된다.

5 그 서약 기간에 그는 나 여호와에게 거룩해야 하므로 그 기간이 끝날 때까지 머리를 깎지 말고 길러야 한다.

6-7 자기 몸을 나 여호와에게 바쳐 헌신하는 이 기간에는 시체에 가까이 가지 말아라. 자기 부모나 형제 자매가 죽었을지라도 몸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이것은 자기 몸을 구별하여 나 하나님에게 바쳤다는 표가 그 머리에 있기 때문이다.

8 그 서약 기간에 그는 나 여호와에게 거룩히 구별된 자이다.

9 만일 어떤 사람이 나실인 곁에서 갑자기 죽어 그 나실인의 머리를 더럽혔으면 그 나실인은 그가 정결하게 되는 날, 곧 7일째 되는 날에 더럽혀진 머리를 깎고

10 8일째 되는 날에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두 마리를 성막 입구에 가지고 가서 제사장에게 주어야 한다.

11 그러면 제사장은 그 중에서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다른 한 마리는 번제물로 드려 시체로 부정하게 된 그를 위해 속죄하여 그 날로 그의 머리를 정결하게 해야 한다.

12 나실인은 다시 자기 몸을 구별하여 나 여호와에게 바치고 허물을 속하는 속건제물로 일 년 된 숫양 한 마리를 바쳐야 한다. 거룩하게 구별된 그의 몸이 그 서약 기간에 더럽혀졌으므로 그가 지금까지 지켜온 날들은 무효이다.

2025년 10월 27일 월요일

2025년 10월 27일(월)

민수기 5:11~31


11-12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전하라고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만일 어떤 사람의 아내가 간음하여

13 남편에게 탄로되지 않고 증인도 없으며 현장에서 잡히지도 않았지만

14 남편이 아내의 부정을 의심하거나 또 아내가 몸을 더럽히지 않았어도 그녀에 대하여 의심이 생기면

15 남편은 아내를 제사장에게 데리고 가서 그녀를 위해 보릿가루 2.2리터를 바쳐야 한다. 그러나 그 보릿가루에 기름을 붓거나 유향을 넣어서는 안 된다. 이것은 의심하는 남편이 사실을 밝히려고 드리는 예물이기 때문이다.

16 제사장은 그 여자를 가까이 오게 하여 나 여호와 앞에 세우고

17 토기에 거룩한 물을 담아 거기에 성막 바닥의 티끌을 집어 넣어라.

18 그리고 그 여자의 머리를 풀게 한 후 그 예물을 손에 들게 하고 제사장은 저주를 불러일으킬 쓴물을 들고

19 그녀에게 맹세하게 한 다음 이렇게 말하여라. “만일 당신이 간음하지 않았으면 저주를 불러일으킬 이 쓴물로 해를 입지 않을 것입니다.

20 그러나 만일 당신이 간음하였으면

21-22 저주를 불러일으킬 이 물이 당신의 몸에 들어가 배가 부어오르고 당신의 하체가 썩어 문드러질 것입니다.” 그러면 그 여자는 "예, 그렇게 되게 하십시오" 하고 말해야 한다.

23 그런 후에 제사장은 이 저주의 말을 두루마리에 기록하여 그것을 쓴물에 빨아

24 그 물을 그 여자에게 마시게 하라. 그녀가 죄를 지었다면 이 물이 그녀의 몸 속에 들어가 쓰라린 고통을 느끼게 할 것이다.

25 그러나 그 물을 먹이기 전에 제사장은 먼저 그 여자가 들고 있는 보릿가루 예물을 가져다가 나 여호와 앞에서 흔든 다음 제단으로 가지고 가서

26 예물 전체를 바쳤다는 뜻으로 그것을 한 움큼 집어 제단에서 태운 후에 그 물을 마시게 하라.

27 만일 그 여자가 자기 남편을 배신하고 간음하여 더러워졌다면 그 물이 뱃속에 들어갈 때 쓰라린 고통을 느끼게 될 것이며 그 배는 부어오르고 그녀의 하체는 썩어 문드러질 것이다. 그리고 그 여자는 사람들 가운데 저줏거리가 될 것이다.

28 그러나 그 여자가 자신을 더럽히지 않았고 순결하다면 아무런 해도 입지 않을 것이며 그녀는 임신할 수 있을 것이다.

29-30 이것은 간음하는 아내와 아내를 의심하는 남편에 관한 법이다. 제사장은 그 여자를 나 여호와 앞에 세우고 이 법을 시행해야 한다.

31 이런 경우에 남편에게는 아무 잘못이 없지만 아내에게 죄가 있으면 그녀는 그 죄의 대가를 받아야 할 것이다.”

2025년 10월 26일 일요일

2025년 10월 26일(일)

잠언 2:1~22


1 내 아들아, 네가 내 말을 듣고 내 명령을 소중히 여기며

2 지혜로운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여라.

3 네가 지식을 추구하고 깨달음을 얻고자 애쓰며

4 그것을 은이나 숨겨진 보물을 찾는 것처럼 찾고 구하면

5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고 하나님에 대한 지식도 얻게 될 것이다.

6 이것은 여호와께서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깨달음도 그에게서 나오기 때문이다.

7 그가 정직한 자를 위해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흠 없이 사는 자에게 방패가 되시니

8 모든 일을 공정하게 하는 자를 보호하고 성도들의 길을 지키시기 위해서이다.

9 네가 내 말을 들으면 무엇이 옳고 정직하며 공정한지 알게 되고 모든 선한 길을 깨닫게 될 것이다.

10 또 네가 지혜롭게 되고 지식이 너에게 즐거움을 줄 것이며

11 너의 분별력이 너를 지키고 깨달음이 너를 보호할 것이다.

12 지혜가 악한 자의 길과 추하고 더러운 말을 하는 자들에게서 너를 구할 것이다.

13 그들이 바른 길을 버리고 어두운 길로 걸어가며

14 악을 행하는 일을 기뻐하고 악인들의 못된 짓을 즐거워하니

15 그들의 길은 굽었고 그들의 행위는 비뚤어지고 잘못되었다.

16 그럴 듯한 말로 유혹하는 음란한 여자에게서 지혜가 너를 구할 것이다.

17 그런 여자는 자기 남편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서 한 서약을 잊어버린 인간이다.

18 그녀의 집이 사망으로, 그녀의 길이 지옥으로 기울어졌으니

19 누구든지 그런 여자를 찾아가는 자는 다시 돌이킬 수 없고 생명의 길로 돌아오지 못한다.

20 그러므로 너는 선한 사람들을 본받아 의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21 정직하고 흠 없이 사는 사람들은 이 땅에서 살아 남을 것이지만

22 악하고 신실치 못한 자들은 이 땅에서 뿌리째 뽑혀 사라질 것이다.

2025년 10월 25일 토요일

2025년 10월 25일(토)

민수기 5:1~10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명령하여 모든 문둥병자와 유출병 있는 자와 시체를 만져 부정하게 된 자들을 진영 밖으로 내보내도록 하라.

3 너는 남자든 여자든 그런 자들을 다 진영 밖으로 내보내 내가 머물고 있는 진영을 더럽히지 않도록 하라.”

4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을 모두 진영 밖으로 내보냈다.

5-6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전하라고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남자나 여자가 남에게 피해를 입혀 나 여호와에게 신실하지 못하면 그 사람은 죄를 범하였으므로

7 그 죄를 고백하고 그 피해액에 5분의 1을 더하여 피해자에게 배상하라.

8 그러나 만일 그 피해자가 죽었을 경우 배상금을 받을 가까운 친척이 없으면 그것은 나 여호와의 것이므로 그 사람의 죄를 씻을 속죄의 숫양과 함께 제사장에게 바쳐야 한다.

9-10 이스라엘 백성이 나 여호와에게 드리려고 제사장에게 가져오는 모든 거룩한 예물은 제사장의 것이니 제사장이 갖도록 하여라.”

2026년 6월 24일(수) 사무엘상 14:36-52   36. 사울이 말했습니다. “우리가 오늘 밤 블레셋 사람들을 쫓아가서 동이 틀 때까지 그들을 약탈하고 그들 가운데 아무도 살려 두지 말고 없애 버리자.” 백성들이 “왕의 생각에 가장 좋으신 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