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5일 토요일

2024년 10월 5일

_에스라 8:21-23


21 그때 나는 아하와 강 가에서 금식을 선포해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낮춰 우리와 우
리 자녀와 우리 모든 재산을 위해 안전한 여정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22 우리는 이전에 왕에게 "하나님을 바라보는 모든 사람에게는 우리 하나님의 은혜로운 손길
이 그 위에 있고 하나님을 버리는 모든 사람에게는 그의 능력과 진노가 그를 대적하십니다
"라고 말한 적이 있어서 왕에게 차마 우리를 여행길에서 적으로부터 지켜 줄 보병과 마병을
요구할 수 없었습니다.

23 그래서 우리가 이 일을 두고 금식하며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우리 간청을 들어
주셨습니다.

2024년 10월 4일 금요일

2024년 10월 4일

_에스라 8:1-20


1 다음은 아닥사스다 왕 때 나와 함께 바벨론에서 올라온 각 가문의 족장들과 그 족보입니다.

2 비느하스 자손 가운데는 게르솜, 이다말 자손 가운데는 다니엘, 다윗 자손 가운데는 핫두스,

3 스가냐 자손, 곧 바로스 자손 가운데는 스가랴와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들이 150명입니다.

4 바핫모압 자손 가운데는 스라히야의 아들 엘여호에내와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들이 200명
입니다.

5 스가냐 자손 가운데는 야하시엘의 아들과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들이 300명입니다.

6 아딘 자손 가운데는 요나단의 아들 에벳과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들이 50명입니다.

7 엘람 자손 가운데는 아달리야의 아들 여사야와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들이 70명입니다.

8 스바댜 자손 가운데는 미가엘의 아들 스바댜와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들이 80명입니다.

9 요압 자손 가운데는 여히엘의 아들 오바댜와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들이 218명입니다.

10 슬로밋 자손 가운데는 요시뱌의 아들과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들이 160명입니다.

11 베배 자손 가운데는 베배의 아들 스가랴와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들이 28명입니다.

12 아스갓 자손 가운데는 학가단의 아들 요하난과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들이 110명입니다.

13 아도니감 자손 가운데는 아우들, 곧 엘리벨렛, 여우엘, 스마야와 그들과 함께 등록된 남자
들이 60명입니다.

14 비그왜 자손 가운데는 우대와 사붓과 그들과 함께 등록된 남자들이 70명입니다.

15 나는 아하와로 흐르는 강에 사람들을 모으고 거기서 3일 동안 진을 쳤습니다. 나는 백성과
제사장을 둘러보았는데 레위 사람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16 그래서 지도자인 엘리에셀, 아리엘, 스마야, 엘라단, 야립, 엘라단, 나단, 스가랴, 므술람과
통찰력이 뛰어난 요야립과 엘라단을 불러

17 가시뱌 지방의 지도자인 잇도에게 보내며 잇도와 그 형제인 가시뱌 지방의 느디님 사람에
게 할 말을 일러 주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해 섬길 사람을 우리에게 보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18 하나님의 은혜로운 손길이 우리 위에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이스라엘의 손자이자 레위의
아들인 말리의 자손 가운데 통찰력 있는 사람 세레뱌와 그 아들과 형제 18명을 우리에게
데려왔습니다.

19 하사뱌와 므라리 자손 가운데 여사야와 그 형제와 조카 20명,

20 또 느디님 사람들, 곧 다윗과 그의 관리들이 레위 사람을 도우라고 세운 느디님 사람 가운
데 220명도 데리고 왔습니다. 이들 모두 이름이 등록됐습니다.

2024년 10월 3일 목요일

2024년 10월 3일

_에스라 7:11-28


11 다음은 이스라엘을 위한 여호와의 계명의 말씀과 율례에 정통한 서기관이자 제사장인 에스라에게 아닥사스다 왕이 보낸 칙서의 사본입니다.

12 "모든 왕의 왕인 아닥사스다가 하늘의 하나님의 율법을 가르치는 서기관이자 제사장인 에
스라에게 칙서를 내리노라. 평안을 비오.

13 이제 내가 칙령을 내리겠소. 내 나라 안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제사장이나 레위 사람 가운데 그대와 함께 예루살렘에 가고 싶어 하는 사람은 다 가도 좋소.

14 당신은 왕과 일곱 명의 참모에 의해 당신의 손안에 있는 하나님의 율법에 따라 유다와 예
루살렘 사정을 알아보려고 보냄받은 것이므로

15 예루살렘에 거처를 두신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왕과 참모들이 예물로 드릴 은과 금을 가져
가고

16 바벨론 지방에서 얻을 모든 금은과 백성들과 제사장이 예루살렘에 있는 그들의 하나님의
성전에 기꺼이 서원한 제물도 가져가시오.

17 이 돈으로 즉각 황소와 숫양과 어린양을 사서 곡식제사와 전제와 함께 예루살렘에 있는 당
신의 하나님의 성전 제단에 바치시오.

18 남은 금은에 대해서는 당신과 당신의 형제 유다 사람들이 당신의 하나님의 뜻에 따라 가장
좋다고 여기는 일을 하도록 하시오.

19 당신의 하나님 성전에 바치라고 당신에게 맡긴 모든 기물들을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께
갖다 바치시오.

20 그리고 당신의 하나님의 성전을 위해 그 밖에 필요한 것, 곧 당신이 쓸 것이 있으면 왕실
국고에서 갖다 쓰시오.

21 이제 나 아닥사스다 왕은 강 건너편의 재무관들에게 명령하니 하늘의 하나님의 율법을 가
르치는 서기관이자 제사장인 에스라가 요청하는 것은 무엇이든 신속하게 내주되

22 은 100달란트, 밀 100고르, 포도주 100밧, 올리브기름 100밧의 범위 내에서 주고 소금은
제한 없이 주도록 하라.

23 무슨 일이든 하늘의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일이면 하늘의 하나님의 성전을 위해 신속하게 수행하도록 하라. 하나님의 진노가 왕인 나와 내 왕자들의 영토에 있게 할 수야 없지 않느냐?

24 너희가 알아 둘 것은 제사장이나 레위 사람이나 노래하는 사람이나 문지기나 느디님 사람
이나 하나님의 집에서 일하는 다른 사람 가운데 어느 누구에게도 너희가 조세나 조공이나
관세를 부과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25 그리고 에스라 당신은 당신에게 있는 당신의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행정관과 재판관을 세
워 강 건너편에 사는 모든 백성, 당신의 하나님의 율법을 아는 사람까지 모두 재판하도록
하시오. 그리고 율법을 모르는 사람은 당신들이 알아서 가르치도록 하시오.

26 누구든 당신의 하나님의 율법과 왕의 법령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사형이든, 추방이든, 재산 몰수든, 투옥이든 즉각 처벌을 하시오."

27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하십시오. 여호와께서 이렇게 왕의 마음에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집을 아름답게 하려는 마음을 주셨고

28 왕과 그 고문관들과 왕의 모든 고관들 앞에서 선한 은총을 내게 베푸셨습니다. 내 하나님
여호와의 손길이 내 위에 있었으므로 내가 용기를 얻고 이스라엘 출신의 지도자들을 모아
나와 함께 올라가게 했습니다.

2024년 10월 2일 수요일

2024년 10월 2일

_에스라 7:1-10



1 이 일이 있은 후 페르시아 왕 아닥사스다의 통치기에 에스라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스라야의 아들이자 아사랴의 손자, 힐기야의 증손,

2 살룸의 현손, 사독의 5대손, 아히둡의 6대손,

3 아마랴의 7대손, 아사랴의 8대손, 므라욧의 9대손,

4 스라히야의 10대손, 웃시엘의 11대손, 북기의 12대손,

5 아비수아의 13대손, 비느하스의 14대손, 엘르아살의 15대손, 대제사장 아론의 16대손이었
습니다.

6 이 에스라가 바벨론에서 올라왔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모세의 율
법에 정통한 서기관으로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손길이 그 위에 있었기 때문에 왕은 에스
라가 요청한 것이라면 다 들어주었습니다.

7 또 이스라엘 백성 일부와 제사장과 레위 사람과 노래하는 사람과 문지기와 느디님 사람 가
운데 일부도 아닥사스다 왕 7년에 예루살렘으로 올라왔습니다.

8 에스라는 아닥사스다 왕 7년 다섯째 달에 예루살렘에 도착했습니다.

9 에스라는 첫째 달 1일에 바벨론을 출발해, 그의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이 그 위에 있었기 때
문에, 다섯째 달 1일에 예루살렘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10 에스라는 이전부터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고 지키며 이스라엘에게 율례와 규례를 가르치
겠다고 마음을 정했습니다.

2024년 10월 1일 화요일

2024년 10월 1일

_에스라 6:13-22


13 유프라테스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 동료들은 다리오 왕이 보낸 칙령에
따라 일을 즉시 수행했습니다.

14 그리하여 유다 장로들은 예언자 학개와 잇도의 자손 스가랴의 예언에 힘입어 건축을 성공
적으로 진행해 나갔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페르시아 왕 고레스,
다리오, 아닥사스다의 칙령에 따라 드디어 성전을 완공했습니다.

15 성전이 완공된 것은 다리오 왕 6년 아달 월 3일이었습니다.

16 제사장들, 레위 사람들, 나머지 포로로 잡혀갔다 돌아온 사람들 등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기쁨으로 하나님의 집 봉헌식을 거행했습니다.

17 그들은 하나님의 집 봉헌식을 위해 황소 100마리, 숫양 200마리, 어린양 400마리를 드리고 모든 이스라엘을 위한 속죄제물로 이스라엘의 지파 수에 따라 숫염소 12마리를 드렸습니다.

18 그다음에 모세의 책에 기록된 대로 제사장을 각 분반대로, 레위 사람을 그 계열대로 예루살렘의 하나님을 섬기게 했습니다.

19 포로로 잡혀갔다 돌아온 사람들은 첫째 달 14일에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20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함께 몸을 정결하게 했고 다 정결하게 된 후에 포로로 잡혀갔던 모
든 사람을 위해, 자기 형제 제사장을 위해, 또 자신들을 위해 유월절 양을 잡았습니다.

21 그리하여 포로로 잡혀갔다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과 스스로 이방 민족의 부정한 관습을 버
리고 자기를 구별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는 모든 사람이 유월절 음식을 먹었
습니다.

22 그들은 또 7일 동안 기쁜 마음으로 무교절을 지켰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기쁘게 하셨
고 또 그들에 대한 앗시리아 왕의 마음을 바꿔 주셔서 그가 오히려 하나님, 곧 이스라엘 하
나님의 집을 건축하는 데 있어 그들을 도와주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2024년 9월 30일 월요일

2024년 9월 30일

_에스라 6:1-12


1 다리오 왕은 명령을 내려 바벨론의 문서 보관소에 보관된 서류를 조사했습니다.

2 그때 메대 지방의 악메다 궁에서 두루마리 책이 나왔고 거기에 이렇게 기록돼 있었습니다.

3 "고레스 왕 1년에 고레스 왕이 예루살렘의 하나님의 성전에 관해 칙령을 내렸습니다. '성전,
곧 희생제사와 번제를 드리는 곳을 재건하도록 하라. 그 기초를 놓되 높이 60규빗, 너비
60규빗으로 하고

4 큰 돌을 세 층으로 올리고 그 위에 목재를 한 층 놓으라. 거기에 드는 비용은 왕실에서 충당
할 것이다.

5 또 하나님의 집의 금은 집기들, 곧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바벨론에 가져온 것들은 다시 예루살렘 성전의 원래 있던 곳으로 갖다 놓되 각각 제자리에 두도록 하라.'"

6 다리오 왕은 회답을 보내기를 "그러므로 이제 유프라테스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 지방에 있는 동료 관리들은 거기에 신경 쓰지 말라.

7 하나님의 성전 짓는 일을 가만히 두라. 유다 총독과 유다 장로들이 원래 자리에 하나님의 성전을 재건하게 놓아두라.

8 또한 내가 칙령을 내리노니 너희는 하나님의 집을 짓는 유다 장로들을 위해 할 일이 있다.
곧 이 사람들에게 드는 경비는 왕실의 것으로 충당하되 유프라테스 강 건너편 지방의 세금
에서 다 내도록 해 성전 짓는 일에 지장이 없도록 하라.

9 하늘의 하나님께 번제물로 드릴 수송아지와 숫양과 어린양, 또 밀과 소금과 포도주와 기름 등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지 예루살렘 제사장들이 요청하는 대로 날마다 빠짐없이 주도록 하라.

10 그리하여 그들이 하늘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물을 드리고 왕과 왕자들의 안위를 위해
기도하게 하라.

11 또 내가 칙령을 내리노니 누구든 이 칙령을 변경하면 그 집에서 들보를 빼내 그것으로 그
를 꿰어 매달 것이요, 그 집은 이 때문에 거름 더미가 될 것이다.

12 어떤 왕이나 백성이라도 손을 들어 이 칙령을 바꾸거나 예루살렘 성전을 허무는 사람은 그
의 이름을 그곳에 두신 하나님께서 멸망시키실 것이다. 나 다리오가 칙령을 내리니 즉각 수
행하도록 하라."

2024년 9월 29일 일요일

2024년 9월 29일

_잠언 8:1-36


지혜가 부르고 있지 않느냐? 명철이 소리를 높이고 있지 않느냐?
지혜가 길가의 높은 곳과, 네거리에 자리를 잡고 서 있다.
마을 어귀 성문 곁에서, 여러 출입문에서 외친다.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른다. 내가 모두에게 소리를 높인다.
어수룩한 사람들아, 너희는 명철을 배워라. 미련한 사람들아, 너희는 지혜를 배워라.
너희는 들어라. 나는 옳은 말만 하고, 내 입술로는 바른 말만 한다.
내 입은 진실을 말하며, 내 입술은 악을 싫어한다.
내가 하는 말은 모두 의로운 것뿐이며, 거기에는 비뚤어지거나 그릇된 것이 없다.
총명이 있는 사람은 이 모든 말을 옳게 여기고, 지식이 있는 사람은 이 모든 말을 바르게 여긴다.
10 너희는 은을 받기보다는 내 훈계를 받고, 금을 선택하기보다는 지식을 선택하여라.
11 참으로 지혜는 진주보다 좋으며, 네가 갖고 싶어하는 그 어떤 것도 이것과 비교할 수 없다."




12 "나 지혜는 명철로 주소를 삼으며, 지식과 분별력을 가지고 있다.
13 주님을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다. 나는 교만과 오만, 악한 행실과 거짓된 입을 미워한다.
14 내게는 지략과 건전한 지혜가 있으며, 명철과 능력이 있다.
15 내 도움으로 왕들이 통치하며, 고관들도 올바른 법령을 내린다.
16 내 도움으로 지도자들이 바르게 다스리고, 고관들 곧 공의로 재판하는 자들도 올바른 판결을 내린다.
17 나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며, 나를 간절히 찾는 사람을 만나 준다.
18 부귀와 영화도 내게 있으며, 든든한 재물과 의도 내게 있다.
19 내가 맺어 주는 열매는 금이나 순금보다 좋고, 내가 거두어 주는 소출은 순은보다 좋다.
20 나는 의로운 길을 걸으며, 공의로운 길 한가운데를 걷는다.
21 나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재물을 주어서, 그의 금고가 가득 차게 하여 줄 것이다.
22 주님께서 일을 시작하시던 그 태초에, 주님께서 모든 것을 지으시기 전에, 이미 주님께서는 나를 데리고 계셨다.
23 영원 전, 아득한 그 옛날, 땅도 생기기 전에, 나는 이미 세움을 받았다.
24 아직 깊은 바다가 생기기도 전에, 물이 가득한 샘이 생기기도 전에, 나는 이미 태어났다.
25 아직 산의 기초가 생기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나는 이미 태어났다.
26 주님께서 아직 땅도 들도 만들지 않으시고, 세상의 첫 흙덩이도 만들지 않으신 때이다.
27 주님께서 하늘을 제자리에 두시며, 깊은 바다 둘레에 경계선을 그으실 때에도, 내가 거기에 있었다.
28 주님께서 구름 떠도는 창공을 저 위 높이 달아매시고, 깊은 샘물을 솟구치게 하셨을 때에,
29 바다의 경계를 정하시고, 물이 그분의 명을 거스르지 못하게 하시고, 땅의 기초를 세우셨을 때에,
30 나는 그분 곁에서 창조의 명공이 되어, 날마다 그분을 즐겁게 하여 드리고, 나 또한 그분 앞에서 늘 기뻐하였다.
31 그분이 지으신 땅을 즐거워하며, 그분이 지으신 사람들을 내 기쁨으로 삼았다.
32 그러므로 아이들아, 이제 내 말을 들어라. 내 길을 따르는 사람이 복이 있다.
33 훈계를 들어서 지혜를 얻고, 그것을 무시하지 말아라.
34 날마다 나의 문을 지켜 보며, 내 문설주 곁에 지키고 서서, 내 말을 듣는 사람은 복이 있다.
35 나를 얻는 사람은 생명을 얻고, 주님께로부터 은총을 받을 것이다.
36 그러나 나를 놓치는 사람은 자기 생명을 해치는 사람이며, 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죽음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2026년 7월 30일(목) 사무엘상 30:1-15 1 다윗과 그 군사들은 3일 만에 시글락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아말렉 사람들이 남부와 시글락을 습격한 뒤였습니다. 그들은 시글락을 공격하고 불태웠으며 2 노소를 불문하고 여자들과 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