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7일 금요일

2025년 11월 7일(금)

민수기 10:11~36


11 2년째 되는 해 둘째 달 20일에 구름이 증거의 성막 위에서 나아가기 시작했습니다.

12 그러자 이스라엘 자손들이 시내 광야를 떠나 행선지를 향해 나아갔습니다. 그러다 구름이 바란 광야에 머물렀습니다.

13 이렇게 그들은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해 주신 명령대로 처음 길을 나섰습니다.

14 가장 먼저 유다 진영의 깃발이 그 소속된 부대들을 이끌고 나아갔습니다. 그들은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 지휘했습니다.

15 잇사갈 지파의 부대는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 통솔했습니다.

16 스불론 지파의 부대는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 통솔했습니다.

17 성막이 거두어지자 게르손 자손과 므라리 자손이 그것을 메고 길을 나섰습니다.

18 그다음으로 르우벤 진영의 깃발이 그 소속된 부대들을 이끌고 나아갔습니다. 그들은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지휘했습니다.

19 시므온 지파의 부대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 통솔했습니다.

20 갓 지파의 부대는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 통솔했습니다.

21 그러자 고핫 자손이 거룩한 물품들을 메고 길을 나섰습니다. 성막은 그들이 도착하기 전에 이미 세워져 있어야 했습니다.

22 그다음으로 에브라임 진영의 깃발이 그 소속된 부대들을 이끌고 나아갔습니다. 그들은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지휘했습니다.

23 므낫세 지파의 부대는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 통솔했습니다.

24 베냐민 지파의 부대는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통솔했습니다.

25 그다음으로 단 진영의 깃발이 그 소속된 부대들을 이끌고 모든 진의 후위 부대로서 나아갔습니다. 그들은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지휘했습니다.

26 아셀 지파의 부대는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통솔했습니다.

27 납달리 지파의 부대는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통솔했습니다.

28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부대별로 행진했습니다.

29 그때 모세의 장인 미디안 사람 르우엘의 아들 호밥에게 모세가 말했습니다. “우리는 여호와께서 ‘내가 너희에게 주리라’고 말씀하신 그 장소로 지금 떠나고 있습니다. 우리와 같이 갑시다. 우리가 당신을 잘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좋은 것들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30 그가 말했습니다. “나는 가지 않겠네. 나는 내 땅과 내 동족에게로 돌아가겠네.”

31 그러자 모세가 말했습니다. “우리를 떠나지 마십시오. 당신은 우리가 어디에서 진을 쳐야 할지를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눈이 돼 주십시오.

32 당신이 우리와 같이 가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좋은 것을 무엇이든 당신과 나누겠습니다.”

33 그리하여 그들은 여호와의 산을 떠나 3일 길을 나아갔는데 여호와의 언약궤가 쉴 곳을 찾아 3일 동안 그들 앞에서 진행했습니다.

34 낮에 그들이 진영을 철수하고 떠날 때 여호와의 구름이 그들 위에 있었습니다.

35 언약궤가 길을 떠날 때마다 모세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당신 앞에서 당신의 원수들이 흩어지고 당신의 적들이 달아나게 하소서.”

36 그리고 쉴 때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호와여 천만 이스라엘 사람에게로 돌아오소서.”

2025년 11월 6일 목요일

2025년 11월 6일(목)

민수기 10:1~10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 “은을 두드려서 나팔 두 개를 만들고 회중을 불러 모을 때와 진을 거두고 행군을 시작할 때 그것을 사용하여라.

3 나팔을 둘 다 불면 온 회중이 회막 입구 너에게로 모여야 한다.

4 나팔을 하나만 불면 지도자들, 곧 이스라엘의 천부장들만 너에게로 모여야 한다.

5 짧게 끊어서 부는 나팔 소리가 나면 동쪽 진영이 움직인다.

6 두 번째로 짧게 끊어서 부는 나팔 소리가 나면 남쪽 진영이 움직인다. 짧게 끊어서 부는 나팔 소리는 움직인다는 신호다.

7 회중을 모으기 위해서는 길게 나팔을 불어야지 짧게 끊어 불어서는 안 된다.

8 나팔은 제사장인 아론의 아들들이 불어야 한다. 이것은 너희와 너희 대대로 계속될 규례다.

9 너희가 너희 땅에서 너희를 공격하는 적과 싸울 때 나팔을 불어라. 그러면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기억될 것이며 너희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10 또한 너희가 즐거울 때와 너희의 정해진 절기와 매달 초하루에 번제와 화목제를 드릴 때 나팔을 불어라. 그러면 너희 하나님이 너희를 기억할 것이다.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다.”

2025년 11월 5일 수요일

2025년 11월 5일(수)

민수기 9:15~23


15 성막을 세우던 날 구름이 성막, 곧 회막을 덮었습니다. 저녁부터 아침까지 구름이 성막 위에 불의 모습으로 있었습니다.

16 이 일이 계속됐습니다. 구름이 성막을 덮고 있었고 밤이 되면 불처럼 보였습니다.

17 구름이 성막 위에서 떠오를 때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길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구름이 머무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진을 쳤습니다.

18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이스라엘 자손이 길을 떠나고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진을 쳤습니다.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물러 있는 동안 그들은 진을 치고 머물렀습니다.

19 구름이 성막 위에 오랫동안 머무를 때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의 지시에 순종해 길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20 때로는 구름이 성막 위에 며칠만 머물 때도 있었습니다. 그들은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진을 쳤고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길을 떠났습니다.

21 때로는 구름이 저녁부터 아침까지만 머물러 있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 때 그들은 아침에 구름이 떠오르면 길을 떠났습니다. 낮이든 밤이든 구름이 움직이면 그들은 길을 떠났습니다.

22 이틀이고 한 달이고 1년이고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무르면 이스라엘 자손은 진에 머무르고 길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구름이 떠오르면 그들은 길을 떠났습니다.

23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그들은 진을 치고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길을 떠났습니다. 그들은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해 하신 여호와의 명령에 순종했습니다.

2025년 11월 4일 화요일

2025년 11월 4일(화)

민수기 9:1~14


1 그들이 이집트에서 나온 지 2년째 되는 해 첫째 달에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 “이스라엘 자손이 정해진 때에 유월절을 지키게 하여라.

3 이달 14일 해 질 무렵 곧 정해진 때에 그것을 지켜라. 그 모든 규례와 율례를 따라서 그것을 지켜야 한다.”

4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유월절을 지키라고 말했습니다.

5 그러자 그들은 그달 14일 해 질 무렵에 처음으로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그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행했습니다.

6 그러나 그들 가운데 사람의 시체로 인해 부정해져서 그날에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게 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그날 모세와 아론에게로 왔습니다.

7 그리고 그 사람들이 모세에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시체로 인해 부정해졌습니다. 하지만 다른 이스라엘 자손들과 함께 정해진 때에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지 못하게 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8 모세가 그들에게 대답했습니다. “너희에 관해 여호와께서 어떻게 명령하시는지 알아볼 테니 기다려라.”

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10 “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하여라. ‘너희나 너희 자손들 가운데 누구든 시체로 인해 부정해지거나 멀리 여행을 하고 있다고 할지라도 여호와께 유월절을 지키라.

11 그런 사람은 둘째 달 14일 해 질 무렵에 그날을 지키면 된다. 누룩 없는 빵과 쓴 나물과 함께 어린양 고기를 먹도록 하라.

12 아침까지 하나도 남겨서는 안 되고 뼈를 하나도 꺾어서는 안 된다. 모든 규례를 따라 유월절을 지키라.

13 부정하지도 않고 여행을 떠나지도 않았는데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자기 백성 가운데서 끊어질 것이다. 이는 그가 여호와의 예물을 정한 때에 바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은 자신의 죄를 짊어져야 한다.

14 너희 가운데 사는 이방 사람이 여호와를 위해 유월절을 지키고 싶어 하면 규례와 율례를 따라 그렇게 하게 하라. 이방 사람이나 내국 사람이나 규례는 동일하다.’”

2025년 11월 3일 월요일

2025년 11월 3일(월)

민수기 8:1~26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 “아론에게 말해 일러라. ‘네가 등을 켤 때 일곱 등잔이 등잔 받침대 앞쪽을 비추게 하여라.’”

3 아론은 그대로 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등을 켤 때 등잔 받침대 앞쪽을 향해 비추도록 했습니다.

4 등잔 받침대는 금을 두드려 만든 것인데 밑받침부터 꽃 모양까지 두드려 만들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보여 주신 모양대로 모세가 등잔 받침대를 만들었습니다.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6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레위 사람들을 데려다가 정결하게 하여라.

7 그들을 정결하게 하는 방법은 속죄의 물을 뿌리고 온몸의 털을 면도칼로 밀고 옷을 빨아 정결하게 하는 것이다.

8 그들이 수송아지 한 마리와 곡식제물로 쓸 기름 섞인 고운 가루를 가져오게 하여라. 또한 너는 수송아지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준비하여라.

9 레위 사람들을 회막 앞으로 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모이게 하여라.

10 레위 사람들이 여호와 앞에 나오게 한 다음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들에게 안수하게 하여라.

11 아론은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서 레위 사람들을 요제로 여호와께 흔들어 바쳐라. 그들이 여호와를 섬기는 일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12 레위 사람들은 수송아지들의 머리에 안수한 후에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다른 한 마리는 번제물로 여호와께 드려 레위 사람들을 속죄하여라.

13 레위 사람들을 아론과 그 아들들 앞에 서게 하고 그들을 여호와께 요제로 드려라.

14 이렇게 해 네가 레위 사람들을 다른 이스라엘 자손들에게서 구별해 세우면 레위 사람들이 내 것이 될 것이다.

15 그런 후에야 레위 사람들이 회막에서 섬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너는 그들을 정결하게 하고 그들을 요제로 흔들어 바치도록 하여라.

16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 내게 온전히 드려진 사람들이다. 내가 그들을 모태에서 처음 난 것들, 곧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 모든 맏아들을 대신해 내 것으로 삼았다.

17 왜냐하면 이스라엘에서 처음 난 것은 사람이든 짐승이든 다 내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이집트에서 처음 난 것을 다 칠 때 내가 그들을 내 것으로 거룩하게 구별했다.

18 그렇게 해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모든 맏아들을 대신해 레위 사람들을 취했다.

19 모든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 내가 레위 사람들을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선물로 주어 회막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대신해 봉사하게 하고 그들을 위해 속죄하게 했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성소 가까이 올 때 재앙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미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다.”

20 모세와 아론과 온 이스라엘 회중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레위 사람들에게 행했습니다. 그대로 그들이 다 행했습니다.

21 레위 사람들이 스스로를 정결하게 하고 자기들의 옷을 빨았습니다. 그리고 아론은 여호와 앞에 그들을 요제로 드렸으며 그들을 위해 속죄해 그들을 정결하게 했습니다.

22 그 후 레위 사람들은 나아와 아론과 그 아들들의 관리 아래서 회막에서 일하게 됐습니다. 이처럼 여호와께서 레위 사람들에 대해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그들이 다 레위 사람들에게 행했습니다.

2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4 “레위 사람들에 대한 규정은 이것이다. 25세 이상 되는 남자들은 회막을 섬기는 일에 참여하러 나와야 한다.

25 그러나 50세가 되면 그들은 그 섬기는 일을 그만두고 더 이상 일하지 않아도 된다.

26 그들은 회막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동료들을 도와줄 수는 있으나 그들 자신은 직접 그 일을 맡아 하지 못한다. 너는 레위 사람들의 임무에 대해서 이와 같이 하여라.”

2025년 11월 2일 일요일

2025년 11월 2일(일)

잠언 3:1~35


1 내 아들아, 내 가르침을 잊지 말고 내 명령을 네 마음에 잘 간직하여라.

2 그러면 너는 오래 살고 잘살게 될 것이다.

3 사랑과 성실을 저버리지 말고 그것을 네 목에 매고 네 마음 판에 새겨라.

4 그러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사랑과 귀중히 여김을 얻을 것이다.

5 네 마음을 다해 여호와를 믿고 네 지식을 의지하지 마라.

6 네가 하는 모든 일에서 그분을 인정하여라. 그러면 그분이 네 갈 길을 알려 줄 것이다.

7 스스로 지혜롭다 생각하지 말고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섬기고 악에서 떠나거라.

8 이것이 네 몸을 건강하게 하며 네 뼈에 영양분이 될 것이다.

9 네 재물과 네 수확물의 첫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여라.

10 그러면 네 창고가 가득 차고 네 포도주 통에 새 포도주가 넘칠 것이다.

11 내 아들아, 여호와의 훈계를 업신여기지 말고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마라.

12 여호와께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훈계하고 벌주시되 아버지가 그 기뻐하는 아들에게 하는 것과 같이 하신다.

13 지혜를 찾고 깨달음을 얻는 사람은 행복하다.

14 그것이 은이나 금보다 더 가치 있고 유익하기 때문이다.

15 지혜는 보석보다 더 귀하니 네가 갖고 싶어 하는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다.

16 지혜의 오른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 왼손에는 부귀와 영화가 있으니

17 그 길은 즐거운 길이고 그 모든 길에는 평화가 있다.

18 지혜는 그것을 붙잡는 사람에게는 생명나무이니 지혜를 붙드는 사람은 복이 있다.

19 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의 기초를 놓으셨고 통찰력으로 하늘을 세우셨다.

20 그 지식으로 깊은 물이 갈라지고 구름이 이슬을 내리게 됐다.

21 내 아들아, 온전한 지혜와 분별력을 지켜 그것들이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여라.

22 그것이 네게 생명이 될 것이요, 네 목에 두를 목걸이가 되리니

23 그러면 네가 네 길을 안전하게 갈 것이고 발이 덫에 걸려 넘어지지 않을 것이다.

24 네가 잠자리에 들 때 두렵지 않을 것이고 단잠을 자게 될 것이다.

25 갑자기 밀려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말고 악인들에게 멸망이 닥쳐도 두려워하지 마라.

26 여호와는 네가 의지할 분이시니 네 발이 걸려 넘어지지 않게 지켜 주실 것이다.

27 네가 선을 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기꺼이 선을 베풀어라.

28 가진 것이 있을 때 네 이웃에게 “갔다가 다시 오게나. 내일 주겠네”라고 말하지 마라.

29 네 곁에서 평안히 잘 있는 네 이웃에게 나쁜 짓을 하지 마라.

30 네게 아무 해도 입히지 않은 사람에게 괜히 시비를 걸지 마라.

31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을 부러워하지 말고 그의 어떠한 행동도 본받지 마라.

32 여호와께서는 악한 사람을 미워하시고 정직한 사람을 믿고 그와 함께 있기를 기뻐하신다.

33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으나 의인의 집에는 축복이 있다.

34 그분은 스스로 잘난 체하는 사람을 비웃으시고 겸손한 사람에게는 은혜를 베푸신다.

35 지혜로운 사람은 영광을 얻지만 어리석은 사람들이 노력해 얻는 것은 부끄러움뿐이다.

2025년 11월 1일 토요일

2025년 11월 1일(토)

민수기 7:48~89


48 일곱째 날에는 에브라임 자손의 지도자인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예물을 드렸습니다.

49 그의 예물은 성소의 세겔 단위로 해서 130세겔 나가는 은접시 한 개와 70세겔 나가는 은대야 한 개에 곡식제물로 쓰기 위해 기름 섞인 고운 가루를 가득 담은 것과

50 10세겔 나가는 금대접 한 개에 향품을 가득 담은 것과

51 번제물로 쓸 수송아지 한 마리, 숫양 한 마리, 1년 된 새끼 숫양 한 마리와

52 속죄제물로 쓸 숫염소 한 마리와

53 화목제의 희생제물로 쓸 소 두 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1년 된 새끼 숫양 다섯 마리였습니다. 이것이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의 예물이었습니다.

54 여덟째 날에는 므낫세 자손의 지도자인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 예물을 드렸습니다.

55 그의 예물은 성소의 세겔 단위로 해서 130세겔 나가는 은접시 한 개와 70세겔 나가는 은대야 한 개에 곡식제물로 쓰기 위해 기름 섞인 고운 가루를 가득 담은 것과

56 10세겔 나가는 금대접 한 개에 향품을 가득 담은 것과

57 번제물로 쓸 수송아지 한 마리, 숫양 한 마리, 1년 된 새끼 숫양 한 마리와

58 속죄제물로 쓸 숫염소 한 마리와

59 화목제의 희생제물로 쓸 소 두 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1년 된 새끼 숫양 다섯 마리였습니다. 이것이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의 예물이었습니다.

60 아홉째 날에는 베냐민 자손의 지도자인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예물을 드렸습니다.

61 그의 예물은 성소의 세겔 단위로 해서 130세겔 나가는 은접시 한 개와 70세겔 나가는 은대야 한 개에 곡식제물로 쓰기 위해 기름 섞인 고운 가루를 가득 담은 것과

62 10세겔 나가는 금대접 한 개에 향품을 가득 담은 것과

63 번제물로 쓸 수송아지 한 마리, 숫양 한 마리, 1년 된 새끼 숫양 한 마리와

64 속죄제물로 쓸 숫염소 한 마리와

65 화목제의 희생제물로 쓸 소 두 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1년 된 새끼 숫양 다섯 마리였습니다. 이것이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의 예물이었습니다.

66 열째 날에는 단 자손의 지도자인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예물을 드렸습니다.

67 그의 예물은 성소의 세겔 단위로 해서 130세겔 나가는 은접시 한 개와 70세겔 나가는 은대야 한 개에 곡식제물로 쓰기 위해 기름 섞인 고운 가루를 가득 담은 것과

68 10세겔 나가는 금대접 한 개에 향품을 가득 담은 것과

69 번제물로 쓸 수송아지 한 마리, 숫양 한 마리, 1년 된 새끼 숫양 한 마리와

70 속죄제물로 쓸 숫염소 한 마리와

71 화목제의 희생제물로 쓸 소 두 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1년 된 새끼 숫양 다섯 마리였습니다. 이것이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의 예물이었습니다.

72 열한째 날에는 아셀 자손의 지도자인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예물을 드렸습니다.

73 그의 예물은 성소의 세겔 단위로 해서 130세겔 나가는 은접시 한 개와 70세겔 나가는 은대야 한 개에 곡식제물로 쓰기 위해 기름 섞인 고운 가루를 가득 담은 것과

74 10세겔 나가는 금대접 한 개에 향품을 가득 담은 것과

75 번제물로 쓸 수송아지 한 마리, 숫양 한 마리, 1년 된 새끼 숫양 한 마리와

76 속죄제물로 쓸 숫염소 한 마리와

77 화목제의 희생제물로 쓸 소 두 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1년 된 새끼 숫양 다섯 마리였습니다. 이것이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의 예물이었습니다.

78 열두째 날에는 납달리 자손의 지도자인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예물을 드렸습니다.

79 그의 예물은 성소의 세겔 단위로 해서 130세겔 나가는 은접시 한 개와 70세겔 나가는 은대야 한 개에 곡식제물로 쓰기 위해 기름 섞인 고운 가루를 가득 담은 것과

80 10세겔 나가는 금대접 한 개에 향품을 가득 담은 것과

81 번제물로 쓸 수송아지 한 마리, 숫양 한 마리, 1년 된 새끼 숫양 한 마리와

82 속죄제물로 쓸 숫염소 한 마리와

83 화목제의 희생제물로 쓸 소 두 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1년 된 새끼 숫양 다섯 마리였습니다. 이것이 에난의 아들 아히라의 예물이었습니다.

84 제단에 기름을 부을 때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가져온 예물은 은접시가 12개, 은대야가 12개, 금대접이 12개였습니다.

85 은접시들이 각각 130세겔씩 나가며 은대야들은 각각 70세겔씩 나가서 성소의 세겔로 재면 은의 무게는 다 합쳐 2,400세겔이었습니다.

86 향품이 가득 담긴 금접시들은 성소 세겔로 각각 10세겔씩 나갔으니 금접시들의 무게는 다 합쳐 120세겔이었습니다.

87 번제물로 쓰일 가축의 수는 다 합쳐 수송아지가 12마리, 숫양이 12마리, 1년 된 어린 숫양이 12마리였으며 곡식제물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속죄제물로 쓰인 숫염소가 12마리였습니다.

88 화목제물로 쓰인 가축의 수는 다 합쳐 수소가 24마리, 숫양이 60마리, 숫염소가 60마리, 1년 된 어린 숫양이 60마리였습니다. 이것들은 제단에 기름이 부어진 후에 드려진 예물이었습니다.

89 모세가 회막으로 들어가서 여호와께 말씀드리려고 할 때 증거궤 위에 있는 속죄의 자리로부터, 곧 두 그룹 사이로부터 그에게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이렇게 여호와께서는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026년 7월 30일(목) 사무엘상 30:1-15 1 다윗과 그 군사들은 3일 만에 시글락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아말렉 사람들이 남부와 시글락을 습격한 뒤였습니다. 그들은 시글락을 공격하고 불태웠으며 2 노소를 불문하고 여자들과 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