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6일 월요일

2026년 4월 6일(월)

사사기 6:25-32


25 그리고 바로 그날 밤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아버지의 가축 가운데 어린 수소와 다른 일곱 살 된 어린 수소 한 마리를 취하여라. 네 아버지의 바알 제단을 허물고 그 옆에 있는 아세라를 쓰러뜨려라.

26 그러고 나서 이 요새 꼭대기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을 적절한 구조에 따라서 세워라. 그러고는 그 두 번째 어린 수소를 취해서 네가 쓰러뜨린 아세라를 땔감으로 삼아 번제를 드려라.”

27 그리하여 기드온은 그의 하인 가운데 열 명을 데리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대로 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가족과 성읍 사람들을 두려워해서 낮에 하지 않고 밤에 했습니다.

28 아침에 성읍의 사람들이 일어나 보니 바알 제단이 허물어져 있고 그 옆에 있던 아세라도 쓰러져 있고 새로 쌓은 제단에 두 번째 어린 수소가 바쳐져 있었습니다.

29 그들은 서로 물었습니다. “누가 이 일을 저질렀느냐?” 그들이 캐묻고 조사해 본 후에 말했습니다.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이 일을 저질렀다.”

30 성읍 사람들이 요아스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아들을 데려오시오. 그는 죽어야 하오. 그가 바알 제단을 허물고 그 옆에 있던 아세라도 쓰러뜨렸기 때문이오.”

31 그러나 요아스가 그와 대치하고 서 있는 모두에게 말했습니다. “당신들이 바알을 위해 변호하는 것이오? 당신들이 그것을 구해 내겠소? 그를 변호하는 사람은 아침이 되기 전에 죽을 것이오! 바알이 만약 신이라면 그의 제단이 허물어졌으니 자기가 자신을 변호할 것이오.”

32 그리하여 “바알로 하여금 스스로 변호하게 하라” 라고 해 그날에 그들은 기드온을 여룹바알이라고 불렀습니다. 그가 바알의 제단을 허물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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