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9일 토요일

                                                                                                                                                                                                    

2022년 10월 29일

_ 시편 144:12-15



12   우리 아들들은 어리다가 장성한 나무들과 같으며 우리 딸들은 궁전의 양식대로 아름답게 다듬은 모퉁잇돌들과 같으며
13   우리의 곳간에는 백곡이 가득하며 우리의 양은 들에서 천천과 만만으로 번성하며
14   우리 수소는 무겁게 실었으며 또 우리를 침노하는 일이나 우리가 나아가 막는 일이 없으며 우리 거리에는 슬피 부르짖음이 없을진대
15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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