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일
_ 시편 123:1-4
1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2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3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또 은혜를 베푸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4 안일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영혼에 넘치나이다
2026년 6월 15일(월) 사무엘상 10:17-27 17 사무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미스바로 불러 여호와 앞에 모아 놓고 18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내가 이집트에서 이스라엘을 불러냈고 이집트뿐만 아니라 너희를 짓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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