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일 일요일

                                                                                                                                                                         

2022년 10월 2일

_ 시편 123:1-4



1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2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3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또 은혜를 베푸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4   안일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영혼에 넘치나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2026년 9월 20일(일) 잠언 18:1-24 1 다른 사람과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 욕심만 채우려 하고 모든 지혜를 배격한다. 2 어리석은 사람은 깨닫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자기 의견을 내세우기만 한다. 3 악인이 오면 멸시가 뒤따라오고 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