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일
_ 시편 123:1-4
1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2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3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또 은혜를 베푸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4 안일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영혼에 넘치나이다
2026년 5월 1일(금) 사사기 16:1-14 1 삼손은 가사에 갔다가 그곳에서 한 창녀를 만나서 그녀에게 갔습니다. 2 “삼손이 왔다”는 말을 듣고 가사 사람들은 그곳을 포위하고 밤새도록 성문 앞에서 숨어서 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침에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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